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1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소설 > 일반
작가박하
출판형태종이책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A5
출판사독서학교
ISBN9791188123056
출판일2017.03.19
총 상품 금액 8,200

저자 소개

"詩가 되지 못할 것들은 다 불살라져버려라" (저자의 말 中)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 So far
― Vegan
― 고래가 떠나기 5분 전
― 괴물이 나타났다
― 동급생
― 돼지 심장
― 땅끝 파도의 무덤 77-1, 해질녘 등대
― 릴리
― 멀대
― 볼륨을 끄고 TV를 보다
― 불완전 사유
― 비, 창
― 빈 무덤
― 살아 있는 나의 장례
― 새벽을 기다리는
― 새울음
― 속삭임
― 식물의 시간
― 신과 신神의 관棺
― 연약한 평화
― 오필리아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 자발적 벙어리
― 잠이 덜 깬 아침에 전화가 울렸다
― 적야赤夜
― 전나무 숲에 눈이 내린다
― 편지
― 한 사람의 노래
― 혹
― 홍등가 정육점

도서 정보

무슨 글을 써도 시가 되거나 시처럼 되어버리는 사람의 콩트. 따라서 이 안에 담긴 작품들은 언젠가 시로 발전하거나 사라져버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