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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인문
작가김동렬
출판형태종이책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A5
출판사바탕소
ISBN978-89-98875-13-8
출판일2018.07.17
총 상품 금액 15,000

저자 소개

김동렬은 1965년 경주에서 태어났다. 84년부터 10여 년간 도보로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열바퀴 쯤 돌아보며 구조론을 구상했다. ‘구조론 연구소’와 연구모임 ‘구조론 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다.

구조론 연구소 http://gujoron.com
구조론 연구소는 김동렬의 구조론에 입각한 새로운 진보주의 모델을 제시하며 이에 따른 대안교육, 대안공동체, 대안정당의 건설 및 구조론적 깨달음에 기초한 대안적 삶의 스타일을 지향하는 인문/사회과학 연구소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들어가는 말
신의 증명
증명의 문제
신은 권력이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
진짜 이야기를 하자
신은 이렇게 말했다
이신론과 구조론
슈렉과 오우거
특이점은 있다
신에게서 인간으로
인생의 의미
우주로부터의 초대
대표성이 의미다
신은 꽤 똑똑하다
신은 완전하다
나를 이해하라
신의 입장과 나의 대응
장자와 플라톤
이데아의 의미
노자와 디오게네스
기적은 왜 존재하는가?
신은 기적을 연출한다
탈출할 수 없어야 진짜다
용감한 이야기를 하자
니체의 권력의지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의 사건을 일으켜라
에너지를 철학하라
기도하는 방법
원효의 깨달음
에너지를 유도하라
완전성으로 시작하라
무신론의 실패
종교의 실패
무신론의 딜레마
나의 입장

도서 정보

신은 있고 기적도 있다. 그러므로 기도가 필요하다. 세상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며 따라서 의사결정의 중심이 있다. 그러므로 신은 있다. 세상은 물질의 법칙이 아닌 에너지의 법칙으로 설명되어야 한다. 에너지는 공간에서의 선택이 아니라 시간에서의 타이밍 조절로 다룰 수 있다. 공간의 선택은 상대가 맞대응하는 상대성의 영역이지만 시간의 호응은 한 번 지나가면 되물릴 수 없는 절대성의 세계다. 거기서 작은 힘으로 큰 힘을 이기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며 환경과의 관계가 그러한 기적의 찬스를 제공한다. 평소에 기도하여 호르몬을 바꿔놓은 사람이 에너지를 끌어올려 찬스에 대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