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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格庵遺錄 完全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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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전기/회고록 > 기타
작가古雲飛上仙
출판형태종이책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B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5228-1
출판일2018.11.13
총 상품 금액 40,000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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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新 格菴遺錄



次 例


1. 序文
2. 文 論
1. 南師古秘訣(남사고비결)
2. 世論視(새론시)
3. 鷄龍論(계룡론) 4. 來貝豫言 六十才(래패예언 육십재) 5. 末運論(말운론)
6. 聖山尋路(성산심로) 7. 寺沓七斗(사답칠두) 8. 石井水(석정수) 9. 生初之樂(생초지락)
10. 賽 三五(새 삼오) 11. 賽 四一(새 사일)
12. 賽 四三(새 사삼)
13. 賽 四四(새 사사) 14. 羅馬簞 二(라마단 이) 15. 羅馬一 二十三條(라마일 이십삼조) 16. 哥前(가전) 17. 無用出世智將(무용출세지장) 18. 賽六五(새육오) 19. 弓乙論(궁을론) 20. 道下止(도하지) 21. 隱秘歌(은비가) 22. 弄弓歌(농궁가) 23. 歌辭謠(가사요) 24. 嘲笑歌(조소가) 25. 末運歌(말운가) 26. 極樂歌(극락가) 27. 精覺歌(정각가) 28. 吉地歌(길지가) 29. 弓弓歌(궁궁가) 30. 乙乙歌(을을가) 31. 田田歌(전전가) 32. 盤四乳歌(반사유가) 33. 十勝歌(십승가) 34. 海印歌(해인가) 35. 兩白歌(양백가) 36. 三豊歌(삼풍가) 37. 七斗歌(칠두가) 38. 石井歌(석정가) 39. 十姓歌(십성가) 40. 三八歌(삼팔가) 41. 海運開歌(해운개가) 42. 白石歌(백석가) 43. 格菴歌辭(격암가사) 44. 弓乙圖歌(궁을도가) 45. 鷄龍歌(계룡가) 46. 寺畓歌(사답가) 47. 鷄鳴聲(계명성) 48. 歌辭總論(가사총론) 49. 出將論(출장론) 50. 十勝論(십승론) 51. 兩白論(양백론) 52. 三豊論(삼풍론) 53. 鷄龍論(계룡론) 54. 松家田(송가전) 55. 勝運論(승운론) 56. 桃符神人(도부신인) 57. 聖運論(성운론) 58. 末初歌(말초가) 59. 末中運(말중운) 60. 甲乙歌(갑을가) 3. 結 論 9 4. 原文 5. 後欄

도서 정보



새 격암유록(格菴遺錄)이란? 



지금부터 450여년전, 조선중기의 학자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선생께서 우리 단군(檀君) 민족인 후손들에게 남기신 우리 민족에 관한 대 예언서(豫言書)이다. 세론시(世論視)·계룡론(鷄龍論)·궁을가(弓乙歌)·은비가(隱秘歌)·출장론(出將論)·승지론(勝地論) 등 60여 편의 논(論)과 가(歌)로 구성되어 있고 가는 국한문이 혼용되어 쓰여졌다. 역학·풍수·천문·복서 등의 원리를 인용하여 조선의 미래를 예언하고 이 예언서를 믿고서 신실한 마음가짐으로 이에 대처해야 한다고 하였다.
〈세론시〉에서는 앞으로 서학이 치성하는 것은 천운이라 하면서 확신하였고, 남북이 서로 대치하는 상황을 말하였으며, 〈말운론(末運論)〉에서는 병화가 있음과 장군이 나오는 운세, 십처십승지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격암경사〉는 세상 사람들에게 외치는 생명예언이라 하면서 인신(人神) 변화가 무궁하지만 상천시(上天時)·하강시(下降時)를 잘 알아야 함을 강조한 글이다. 영웅호걸이나 박식한 철인이라도 시래(時來)를 알지 못하면 현명하지 못한 것이고 어리석은 남녀라도 시래를 알면 그것이 걸사라 하였다.
이남(以南)·이북(以北), 러시아와 미국이 서로 다툼으로써 자손들이 원수가 된다는 것, 공산주의가 발동한다는 것, 파당을 해체해야 동방의 성천이 나올 것 등을 예언하였고, 상제의 재림은 분명하여 의심할 바 없으니 전심으로 합력·수도해야 한다고 하거나, 복음전도가 급한 때이고 마음으로 천주(天主)를 믿지 않으면 지옥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하는 등 서학적인 의식이 짙게 나타나 있다. 그 외에도 조선은 세계의 십승지라고 하는 등 자국에 대한 자긍심의 면모도 나타내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 전래(傳來)된 여러 예언서(豫言書) 가운데서 가장 대표적인 책으로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선생께서는 이 격암유록(格菴遺錄)을 통해서, 우리 민족 가운데서 대 성인(聖人)이신 정도령(正道令)이 출현해서 죽지 않고 영생(永生)하는 지상선국(地上仙國)을 건설하신다는 사실들을 간곡하게 우리 후손(後孫) 들에게 전하고 있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의 전수자(傳授者) 남사고(南師古) 선생은 1509년 경북 영양(英陽)에서 태어났으며, 호(號)를 격암(格菴) 또는 경암(敬菴)이라 하고, 본관(本貫)은 의령(宜寧)이다. 선생은 명종(明宗)때 종묘(宗廟)의 일을 맡아보는 조관(朝官) 참봉(參奉) 벼슬을 지냈고, 후에 천문학(天文學) 교수(敎授)를 역임한바 있다. 또한 소시(少時)에 신인(神人)을 만나 이 책에 기록된 비결(秘訣) 내용을 전수 받았다 하며, 천문(天文)과 풍수지리(風水地理),상법(商法)등에 능하고 역학(易學)에도 통달하였다 한다. 선생은 기사생(己巳生:중종4년)으로 신미년(辛未年:선조5년)에 졸하였으니 63세의 일기로 생애를 마치신 분이다. 
현재 격암유록(格菴遺錄)은 국립 중앙도서관 고서 목록 古1496호「격암유록」이라고 등록되어 있으며 누구라도 중앙 도서관에 찾아가서 이 책을 열람할 수 있다.
 
모든 예언서(豫言書)가 그러하듯이, 아무나 함부로 인봉(印封)된 비밀을 풀 수 없도록 철저하게 뜻을 숨기고 파자(破字), 측자(側字), 은유(隱喩)의 문장으로 쓰여 저 있어서 일반인이 전체의 내용을 쉽게 해석 할 수 없도록 하였으며, 실로 주인공(主人公)이 나타난 후라야 그 전모가 풀리게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앞으로 설명될 이씨조선(李氏朝鮮)의 멸망과 일제(日帝)의 침략, 근세의 정치적 인물(人物)들,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에 대한 예언 등은 450년 전에는 전혀 이러한 실존(實存) 인물(人物)이 태어나기 이전이었음으로 알아맞히기가 어려웠으며, 등장인물이 출현한 후에 라야 풀리게 되어 있다. 
실일례로 450년 전에는 38선(三八線)이란 용어가 없었으며 판문점(板門店)이란 지명(地名)도 없었다. 38선이 생기기 전까지는 전혀 해석도 불가능하며 38선이 생기고 난 후라야 해석이 가능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