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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 여행
작가김덕구
출판형태종이책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5415-5
출판일2018.12.04
총 상품 금액 7,000

저자 소개

글 김덕구
아직도 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여행서적에 대한 소유 욕심은 컸으나 직접 쓰게 될 줄은 몰랐다. 반년동안 일본의 ‘마쓰야마’에서 살면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들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책을 쓰게 되었다.

사진 김덕구
대학교 1학년을 재학하던 중, 사진 관련 수업을 들었으나 사진의 의미에 비해 기법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찍는 사람의 마음이, 기억이 사진 속에 녹아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림 김덕구
급하게 필요해서 만져본 ‘일러스트레이터’에 꽂혀서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직 기능은 알아가는 중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에디터의 사연 p.6
그 때, 그 곳, 그 노래 p.10
광고 듣고 오실게요! p.14


내가 사는 마쓰야마를 소개합니다 p.16
에디터의 사연 p.18
광고 듣고 오실게요! p.20


Q&A p.24
그 때, 그 곳, 그 노래 p.30
광고 듣고 오실게요! p. 32
낙서하는 사진첩 p.33
끝 인사 p.51

도서 정보

여기 책이 있다.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여기 라디오가 있다.
낯선 곳의, 낯선 사람의 새로운 이야기를 늘 만들어 낸다.
책과 라디오는 전혀 다른 매체지만 본질은 같다. 이 본질에 주목하여 ‘책’으로 엮어내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또 다른 아날로그적 감성을 일으키는 신선함을 느끼게 할 것이고, 여행 서적에 있어 새로운 컨셉의 제안이 될 것이다.

의 첫 번째 장소로 정한 '마쓰야마'는 저자가 교환학생을 통해 5개월간 살게 되며 느낀 감정들과 추천 스폿들을 담아내었다. 또한 현지인들과의 인터뷰로 알게된 이야기나 장소를 소개하는 코너로 책으로 읽는 라디오와 같은 효과를 얻는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지 않고, 앞으로의 여정 또한 재기 발랄하게 풀어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