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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너에게서 온다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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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김영호, 김대만, 신해순, 제지원, 탁은지 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46판
출판사수선재북스
ISBN9791186725252
출판일2018.12.22
총 상품 금액 12,000

저자 소개

김영호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를 마치고(철학박사) 현재 영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
저서로는 『공자, 논어를 말하다』, 『다산의 논어해석 연구』, 『논어의 주석과 해석학』, 『조선시대 논어해석 연구』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논어』-공자와의 대화, 『주역으로 읽는 논어』 등이 있음

김대만
귀농을 꿈꾸는 IT 프리랜서
명상에 더 깊이 빠지고 싶은 평범한 74년생 범띠 남자

신해순
엄마에게 왜 낳았냐고 항의하던 나
그 답을 모른 채 교사가 되었고 엄마가 되어버려 막막했던 나
어쩌다 시작한 명상으로 미안함과 고마움을 알아가는 사람

제지원

탁은지 외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프롤로그

Ⅰ. 그대와 걸으니 꽃길이었네

개화
모래
봄은 너에게서부터 왔다
봄바람 봄바람
꽃길이었네
그냥...사랑
설레임
목련에 묻다
쑥국
태초에 내가 거기 있었다
6월의 어느 날

Ⅱ. 나무처럼 사랑하고 싶다

청매실 향기
여름 밤
절물 숲길에서
자조
육묘장에서
마음 한 자락
먼 산처럼
계단 없는 숲길, 너나들이 길에서
바람꽃

Ⅲ. 나는 아픔 속에서 영글고 있었구나

풀 타는 냄새
막내아우를 보내며
텃밭으로 갔습니다
하늘바라기
단풍노래
술회
자존심, 자존감
꽃길
밤, 기차 풍경
별들의 노래
지금은 항해 중
마법의 거울
나는 누구인가
나에게 미안하다

Ⅳ. 숨 쉬는 나에게 고맙다

커피
그저 그런 것
11월 11일
덕德
회색빛 하늘
탁 놓았다
하늘
풍경
나의 따뜻한 집으로
제야除夜
초입에서

도서 정보

“숨이 턱턱 막히는 일상에 갇힌 당신,
일단 다 놓고 숨부터 푹 쉬어 보세요.“

더 비워지고 더 단순하게,
헛헛한 마음이 충만해지는 명상으로의 초대!

절망과 희망의 교차선 위로 아슬아슬 줄타기 중인 당신에게
30인의 명상 시인이 보내는 휴식과 위로의 메시지!

고요하게 숨을 고르며
내면을 따라 여행을 하다 보면
오랫동안 찾지 않아 외로워하던
나를 만나게 됩니다.

그 여정에서 많은 감정이
또르르 이슬처럼 아름다운
시어로 맺히기도 합니다.

---「프롤로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