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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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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전기/회고록 > 기타
작가박부근
출판형태종이책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5716-3
출판일2018.01.10
총 상품 금액 14,000

저자 소개


1946년 양양 오색리 출생
한문학을 공부하였으며, 한자와 한문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편, 북으로 끌려가던 고난과 괴로운 세월
로스케 우물
삼팔선과 일본인
바우와 돌쇠
아버지의 따뜻한 등
무서운 이야기
마지막 설날
아버지를 따라서
산처럼 큰 괴물
자랑스러운 할머니
의용군
고향 물 맛
바다도 불에 탄다
용궁 구경
붉은 살얼음판 위에서

2편, 슬픔과 고난의 피난살이
커다란 바퀴 자국
편지 읽어 주는 집
유격 부대
고리짝 위에서
깊고 검푸른 강

3편, 피난길에서 병마(病魔)를 만나다
제트기와 기차
총보다 무서운 장질부사(장티푸스)
저승에서 온 선발대
고마운 민사 장교
살기 위해서

4편, 고향으로 가는 길
개똥이의 학창 시절
박격포 탄통 집
산딸기와 나
철 맷돌
개똥이의 방랑

5편, 수복 마을에도 희망이 찾아왔다
달빛에 비친 파란 눈(雪)
포탄 고물장수
전설의 고향 오색리

도서 정보

삼팔선으로 나라가 분단되고 육이오가 터지기 전 강원도에는 삼팔선 북쪽에 살던 주민들이 북으로 강제 추방된 일이 있었다. 이런 사실은 육이오 역사에도 잘 나오지 않는 이야기로 기록이 거의 없다. 당시 강원도 삼팔선 주변에 거주하였던 사람들의 기억으로만 남아있다. 함경도로 강제 추방되어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이 정말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