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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본' 경제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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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작가허정혁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7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6516-8
출판일2019.03.11
총 상품 금액 10,300

저자 소개

허정혁 (許正赫)

집안 내력대로 어려서부터 수학이나 과학과목은 싫어했고 역사와 소설책을 좋아하여 중학교 때까지는 국문과나 사학과에 가서
소설가나 역사학자가 되려고 했었지만 결국 아버지 (서울대에서 기계 공학 전공)와 같이 사회와 타협(?)하며 살기 위해 고려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고 내친김에 경영전략을 전공으로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MBA과정을 공부했다. 용산 미8군에서 카투사로
군대생활을 마쳤고, 약 25년 가까이 삼성전자 전략 마케팅실, CJ주식회사 전략기획실, 동부그룹(現 DB그룹) 경영기획실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모기업 전략기획실에서 근무중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들어가며 - 7P

제1장. Opportunity Cost는 ‘기회비용’이 아니라 ‘기회상실’이다? - 11P

제2장. Sunk Cost는 ‘매몰비용’이 아니라 ‘회수 불가능비용’이다? - 18P

제3장. Loyal Customer는 ‘충성고객’이 아니라 ‘단골’이다? – 27P

제4장. Law of Diminishing Marginal Utility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아니라 ‘한 개(를 더 소비했을 때의) 쾌락감소 법칙이다? - 35P

제5장. Capture Theory는 ‘포획이론’이 아니라 ‘매수이론’이다? - 44P

제6장. Asymmetric Information은 ‘정보 비대칭’이 아니라 ‘정보 독점’이다? - 52P

제7장. Vicious Circle은 ‘악순환’이 아니라 ‘지속적인 악화’이다 - 62P

제8장. Economic Good은 ‘경제재’가 아니라 ‘유료’이다? - 71P

제9장.Frictional Unemployment는 ‘마찰적 실업’이 아니라 ‘불일치 실업이다? – 78P

제10장. Consumer Surplus는 ‘소비자 잉여’가 아니라 ‘소비자 이익’이다? - 90P

제11장. Liquidity는 ‘유동성’이 아니라 ‘현금화’이다? - 100P

제12장. Economy of Scale은 ‘규모의 경제’가 아니라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 이다? - 107P

제13장. Invisible Hand는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힘’이다? - 116P

제14장. Credence Good은 ‘신용재’가 아니라 ‘자격인증(허가)재’이다? – 128P

제15장. Adverse Selection은 ‘역선택’이 아니라 ‘불리한 선택’ 이다? -135P

제16장. Price Elasticity of Demand는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아니라 ‘수요의 가격 민감도’이다? -145P

제17장. Merit Good은 ‘가치재’가 아니라 ‘가치(또는 평가)절하재’이다? - 158P

도서 정보

당신이 알고 있는 경제 용어는 모두 ‘엉터리’다!
이제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경제 용어를 머리 속에서 모두 지워라!

경제학에 대한 몰이해와 얕은 영어실력에서 비롯된 ‘터무니 없는 오역’, 식민지 노예 근성에 다름 아닌 ‘개념없는 베껴쓰기’로 ‘회복 불가능
중증 환자’가 되어 버린 우리 경제 용어들, 한국 경제학 도입 100주년을 맞아 이제 ‘진짜배기 얼치기 경제학자’ 허정혁이 모두 바로 잡는다!

“오등(五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의 독립국임과 경제 용어의 자주민(自主民) 임을 선언하노라. 차 (此)로써 세계만방 (世界萬邦)에 고(告)하야
올바른 경제용어의 대의(大義)를 극명(克明)하며 차(此)로써 대대손손에 고하야 경제용어 자존 (自存)의 정권(政權)을 영유(永有)케 하노라”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민족 대표중의 대표 손병희 선생께서는 조선의 독립을 만방에 외치셨고, 나 허정혁은 그 3.1 정신을 이어받아
전 세계에 우리 경제용어의 독립을 외치나니, 이 세상의 뜻이 있는 자들이여, 이 책을 펼치라!”


“~’Economy’라는 단어 하나만을 봐도 우리가 얼마나 잘못된 경제용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알수 있다. ‘Economy’는 ‘경제’라는 뜻이지만 ‘비용
절감’이라는 뜻도 있기에 ‘Economy of Scale’은 단순무식하게 ‘규모의 경제’가 아니라 ‘규모의 비용 절감효과’라고 써야 그 의미가 정확하게 부합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비행기의 ‘Economy석’은 ‘경제석’이 아니라 ‘비용 절감하는 자리’ 즉, ‘돈을 적게 낸 가격이 싼’ 자리라는 뜻이다). ‘Economy’의 형용사형인 ‘Economic’ 또한 ‘경제와 관련된’이라는 뜻 외에도 ‘이윤을 발생시키는’이라는 뜻이 있기에 ‘Economic Good’도
단순하게 ‘경제재’가 아니라 ‘파는 사람에게 이윤을 발생시킨다’는 뜻의 ‘유료재’라고 해야 맞다 (이의 반대말은 ‘Free Good’으로서 그의 올바른
명칭은 ‘자유재’가 아니라 ‘무료’ 또는 ‘무료재’라고 해야한다). 얕은 영어 실력과 경박한 경제지식으로 이렇게 잘못된 경제 용어들이 마치 진리인양 선생은 가르치고 학생은 배우고 있으니, 이는 사슴을 말이라고 부르는 우매한 짓이 아니고 대체 무엇인가. ~”

-본문 내용중에서 발췌-


‘셰익스피어 인간경영’의 작가 허정혁이 이 세상에 던진 또 하나의 문제작,
‘(얼치기 경제학자의) 뒤집어 본 경제 용어 사전’!

경제-경영학과 진학을 꿈꾸는 고등학생,
경제-경영을 전공하는 상경계 대학생,
경제-경영학과를 부전공하는 일반 대학생,
폭넓은 경제상식을 원하는 일반인들의 필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