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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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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준형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2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6530-4
출판일2019.03.11
총 상품 금액 9,600

저자 소개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7. 죄책감
8. 피의 의미
10. 마음의 바다
12. 死去
14. 우울증 환자의방
16. 액자
17. 鰥寡孤獨
20. 이름 없는 병
22. 시체
24. 어제와 오늘
26. 遺墨
29. 숨
32. 자살하는 날
34. 遺墨2
36. 遺墨3
38. 환상 속의 춤
40. 이상
41. 1월 30일, 어떤 사각형 안에서
44. 왜 이러지
46. 순리
47. 우울증 환자의 방2
50. 힘 좀 내
52. 낙화
54. 연(緣)에 대하여
56. 간격
59. 밤의 산책
60. 死去2
62. 소리 없는 공연
64. 행성
66. 혼자 타는 시소
68. 열전도의 법칙
69. 난초에 꽃이 피면
72. 대답 : 더 쓴 밍밍함
74. 회고록
78. 달동네 떠나는 날
81. 장례식
84. 고문
86. 웃는 사람
90. 나그네
92. 꽃씨를 심는 노인
95. 인디언 이야기

心慮

101. 마음이 무거운 날
102. 마음이 무거운 날 2
103. 마음이 무거운 날 3
106. 마음이 무거운 날 4
108. 마음이 무거운 날 5
109. 마음이 무거운 날 6
110. 마음이 무거운 날 7
112. 마음이 무거운 날 8
113. 마음이 무거운 날 9
114. 마음이 무거운 날 10
116. 마음이 무거운 날 11

도서 정보

심장보다 뜨거우나
뇌만큼 차갑다
피부처럼 연약하며
뼈와 같이 단단하기도 하다
눈동자만큼 투명하다가도
입김처럼 뿌옇고
혈관보다 복잡했다가
피가 되어 뚜렷해지는 것


마음,


적막 속에 피었다.


<2019년 2월, 사각형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