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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도 궁금해 하는 절대적 영화 파일 1,001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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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작가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 이경기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6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6595-3
출판일2019.04.20
총 상품 금액 13,900

저자 소개


이경기 (李耿基)


서울 중구 태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중예술학 석사.


1985년 영화 전문지 기자로 입사해 시사 주간지, 일간지,
KBS-2FM ‘영화 음악실’ 구성 작가 겸 캐스트 진행을 맡았다.
각종 월ㆍ주간지에서는 영화, 음악, 방송, 뮤지컬, 출판, 연극 등을,
일간지에서는 정치, 경제, 체육부, 문화부를 담당했다.

1988년부터는 국내 1호 영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전방위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조선 시대 유학자 다산 정약용 선생에 버금가는 저술물 600권이 작가로서의 목표.

현재 휴간중인 한국 유일의 인터넷 영화 음악 신문
www.dailyost.com 재창간 작업을 진행 중이며,
2008년부터 한국일보 고정 칼럼니스트로 ‘삐따기의 영화 읽기’를
10년째 장기 연재중이다.



주요 저술물

『아카데미 영화제 65년사』(세광음악출판), 『시네마 클래식』(황금가지), 『영화 음악 - 사운드트랙 총서 10』(문예마당), 『삐따기의 영화 완전 재밌게 보기』(청어), 『세계영화대백과사전』(한국언론인협회), 『21세기, 세계지식 백과사전』(한국신문방송인클럽),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 (매일종교 신문사) 등 영화 및 영화 음악 전문서, 종합사전 총서와 『혈액형 인간학』, 『달라이 라마』, 『중국 재벌 리카싱』(김&정), 『종교, 할리우드에게 길을 묻다』(매일종교신문 출판국) 등 에세이, 인물 평전 등 누적 69권 출간으로 국내 최다 영화 전문서 및 에세이 출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제반 문의: LNEWS4@chol.com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제5권

영화 제목 흥미진진 에피소드


1. 갈리폴리(Gallipoli) 전투, 호주인들의 영원한 전쟁 상흔 14
2. <개구쟁이 스머프>, 탄생 60주년, 하늘 수놓는 푸른 악동들 지구촌 사로잡다 15
3. 관타나모(Guantanamo), 쿠바에 위치한 해군 기지 22
4. 그로테스크(Grotesque), 이태리어 ‘동굴’에서 유래 24
5. 나자(裸者)와 사자(死者)(The Naked and The Dead) 25
6. 네트(The Net), 정보 공유의 위험성 경고 26
7. 노틀담의 꼽추(The Hunchback of Notre Dame) 30
8.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For Whom The Bell Tolls) 33
9. 늑대 Wolf, 전쟁 및 가뭄이 만연할 징조 35
10. 다모클레스의 검(刀)(The Sword of Damocles) 40
11.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 Pence) 42
12. 대부(The Godfather), 20세기 최고 흥행작 43
13. 라비린스(labyrinth), 출구를 찾을 수 없는 미로(迷路) 49
14. 레지스탕스, 국가 존귀함을 깨우쳐 주는 저항 조직 52
15. 로마(Roma), 사랑의 도시로 각광 54
16. <로맨틱 크라운>, 스쿠터 열기 주도! 57
17. 바캉스(vacance) 무비, 뜨거운 해변에서 펼쳐지는 청춘 애정 풍속도 59
18. 배트맨(Batman), 밤을 지배하는 정의의 사도 박쥐 사나이 61
19. 블러디 선데이(Bloody Sunday), 북아일랜드에서 발생한 시민 테러 64
20. 빌리 더 키드, 대중예술 소재로 각광 받는 서부 무법자 66
21. 소(OX, Cow), 인류 역사와 함께 한 가축 71
22. 스완 송(Swan song), 최절정의 기량 담은 연예가 은퇴작 74
23. <스크림> 시리즈, 21세기 뉴 호러 무비의 전형 제시 80
24. 심슨 가족(The Simpsons), 30년 이상 미국 시청자 사로잡고 있는 중산층 일화 87
25. 십계(Ten Commandments), 조물주가 제시한 인간 지켜야 할 규율 89
26. 아더 왕(King Arthur), 신화 영화의 단골 소재 91
27. 아이 알 에이(IRA: Irish Republican Army), 영국과 북아일랜드 정치 분쟁 93
28. 양키(Yankee), 보통 미국 사람들을 지칭 95
29. 엉클 샘(Uncle Sam), 미국 정부를 상징 96
30. <오즈의 마법사> 80주년 기념 리바이벌 상영 98
31. 요부(妖婦, Vamp), 남성을 파멸 시키는 악녀(惡女) 100
32. 울프맨(Wolfman), 영험한 힘을 갖고 있는 존재 102
33. 유-보트(U-boat), 2차 대전 독일 해군 정예 잠수함 104
34. 유토피아(Utopia), 존재하지 않는 지상 낙원 106
35. 재나두(Xanadu), 서양판 이상향 110
36. 제임스 본드(James Bond), 첩보 영화의 대명사 112


▸살인 허가증 114
▸007 탄생의 주역들 115
▸007 제임스 본드 제작 비화 117
▸제임스 본드(James Bond)는 어떤 인물인가? 117
▸역대 제임스 본드 프로필 119
제1대 제임스 본드: 숀 코넬리(Sean Connery)
제2대 제임스 본드: 조지 라젠비(George Lazenby)
제3대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Roger Moore)
제4대 제임스 본드: 티모시 탈튼(Timothy Dalton)
제5대 제임스 본드: 피어스 브로스난(Pierce Brosnan)
제6대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
▸007 신화를 만든 화려한 조역 - 스펙터 집단(SPECTRE) 124
▸본드 걸-사랑스런 만인의 여인 124
하니 라이더(Honey Ryder)
푸시 갤로어(Pussy Galore)
도미노(Domino)
트레이시(Tracy)
솔리테어(Solitaire)
메리 굿나이트(Marry Goodnight)
안야 아마소바(Anya Amasova)
옥토퍼시(Octopussy)
홀리 굿헤드(Holly Goodhead)
나탈리아(Natalia)
웨이 린(Wai Lin)
티파니(Tiffany)
▸역대 본드 걸은 어디에? 135
▸007 임무 수행을 적극적으로 방해했던 악당 리스트 137
1. 닥터 노(Dr.No)
2. 로자 클렙(Rosa klebb)
3. 레드 그란트(Red Grant)
4. 오릭 골드핑거(Auric Goldfinger)
5. 에밀리오 라르고(Emilio Largo)
6. 블로펠드(Blofeld)
7. 스카라망가(Scaramanga)
8. 칼 스트롬버그(karl Stromberg)
9. 크리스타소스(Kristasos)
10. 휴고 드랙스(Hugo Drax)
11. 죠스(Jaws)
12. 카말 칸(Kamal Khan)
13. 엘리오트 카버(Elliot Carver)
14. 막스 조린(Max Zorin)
15. 알렉 트레발린(Alec Trevalyn)
16. 프란츠 산체스(Franz Sanchez)
17. 제니아 오나톱(Xenia Onatopp)
18. 오드잡(Oddjob)
19.닉 낵(Nick Nack)
20. 메이 데이(May Day)
21. 윈트 & 키드(Wint & Kidd)
22. 티-히(Tee-Hee)
▸제임스 본드의 숨은 감초역 - 미스 머니페니(Miss Moneypenny) 146
▸제임스 본드의 숨은 감초역 - 특수 장비 담당 Q 147
▸제임스 본드의 박진감을 높여준 일등 공신 - 사운드트랙 작곡자 존 배리(John Barry)
148
▸제임스 본드와 스파이 영화 152
▸제임스 본드와 자동차 - 007 역대 시리즈에 등장한 세기의 명차들 157
▸007 오프닝 타이틀 - 모리스 바인더의 재치 넘치는 감각이 담긴 본드 영화의 크레디트 이야기 165
▸<살인 번호>의 오프닝 그레디트 168
▸<골든아이> 오프닝 크레디트 이야기 169
▸제임스 본드 트리비어(James Bond Trivia) - 제임스 본드를 둘러싸고 있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들 170
▸하이라이트 스턴트 장면 베스트 5 172
▸역대 본드 걸 중 007 시리즈를 제외하고 벗은 몸을 공개했던 사례들 173
▸지구촌 극장가에서 본드 시리즈가 공개될 당시 이색 제목 174
▸알아두면 흥미 있는 본드에 얽힌 흥미 있는 사실들 175


37. 제임스 본드(James Bond), 기념우표 발매 182
38. 좀비(zombie), 부두교에서 유래된 생명을 다시 얻은 죽은 자 183
39.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바다 영웅 1위 선정 185
40. 타잔, 밀림을 지배한 슈퍼 히어로 187
41. 테디 베어(Teddy Bear), 수제품으로 제조된 곰 인형 193
42. 트로이(Troy), 불화(不和)의 사과에서 파생 195
43. <티파니에서 아침을>, 출간 60주년 맞아 198
44. 틴틴과 스노우이(Tintin and Snowy) 200
45. 할로윈(Halloween), 공포 영화 교과서 202
46. 해리 포터(Harry Potter), 21세기 판타지 선도한 히트메이커 204
47. 화이트 맨 버든(White Man’s Burden) 210
48. 히치하이킹(Hitchhiking), 남의 차를 얻어 타고 여행 212


스티븐 스필버그도 궁금해 하는 절대적 영화 파일 1,001 219

도서 정보



“영화는 우리 모두에게 무한대의 꿈을 꾸도록 만들어 준다.”
- 스티븐 스필버그 -

“삶의 고단함에서 벗어날 수 있고, 멋진 스토리에 감동하고 특수 효과를 통해 전달하는 광경에 기쁨을 느끼며 악한 이들의 행적에 대해 분노감을 터트리게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느낄 수 있는 혜택이다.”
- 스탠리 큐브릭 -

1초에 24컷이 움직이면서 돌아가는 영화(映畵)는 ‘순간을 기록한 장면을 음성과 같이 편집 시켜 특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영상물’이 사전적인 의미이다.

1895년 12월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에 의해 ‘기차 도착’이 상영된 뒤 시작된 ‘영화 매체’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위대한 예술 형식으로 칭송받고 있다.

영화관이라는 특정 공간을 찾아가서 관람하게 만든 영화만의 독특한 감상 형태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일시에 희로애락을 표현하면서 감동의 진폭을 확장 시켜 나갈 수 있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인종과 언어를 달리해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화’ 장르는 환대를 받은 만큼 수많은 사연을 쏟아내면서 애호가들의 호응을 지속시켜 나가고 있다.

이처럼 ‘영화’는 인종, 국가, 언어, 국경을 초월해 호응을 얻고 있는 예술 장르이다.

<스티븐 스필버그도 궁금해 하는 절대적 영화 파일 1,001>은 바로 대중예술의 총아 ‘영화’화면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의미와 사연 및 토픽을 풀어 쓴 이 분야 최초의 책자라는 자부심을 담고 있다.

스크린에 등장하는 ‘동물’ ‘배우들의 제스추어’ ‘007 제임스 본드, 서부극, 멜로 등이 오랜 동안 장수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 ‘여성 관객들이 액션 영화에 갈채를 보내는 뜻’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제목’등에 대해 ‘왜 그럴까?’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지?’ ‘어째서 그런 스토리 구도로 극이 펼쳐지는 것인가?’ 등에 대해 백과사전 스타일의 풀이와 심리적 초점에 맞추어 시네마 천국의 또 다른 묘미를 펼쳐 놓고 있는 책자이다.

이 책자에서는 관객들의 절대적인 성원을 받은 작품에서부터 감독, 영화배우, 제작 트렌드 그리고 흥행가에서 탄생된 진기하고 흥미로운 기록 등을 6권으로 구성하여 전체적으로 영화 만물 100과 사전의 형식으로 원고를 꾸며 보았다.


제1권 ‘영화 일반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2018년 10월 전 세계 흥행 시장을 강타하면서 국내 음악 영화 흥행 1위를 차지했던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 비화, 2018년 12월 국내 개봉 10주년을 맞아 앙코르 상영된 <트와일라잇 Twilight> 흥행 신화가 남긴 몇 가지 에피소드 등을 비롯해 극장 의자는 왜 붉은 색일까?에 대한 궁금증에서 공포 영화가 장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 갱스터 영화에서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는 영어 표현, 가스등 이펙트는 무슨 의미인가?, 뉴스 전문 채널 CNN 선정 은막을 수놓은 영웅 탑 10 등 수많은 히트 영화들이 극장가를 통해 전파 시킨 흥미로운 사연의 의미를 풀이해 주고 있다. 1권을 통해 극장 화면에서 펼쳐졌지만 무심하게 지나쳤던 영상 세계의 정보를 담고 있다.


제2권 ‘히트작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피아노가 멜로 영화 속에서 남녀 간의 돈독한 애정을 부추겨 주는 소품이 역할을 하고 있는 이유에서부터 브루스 윌리스를 경찰 영웅으로 시켜준 <다이 하드> 시리즈에 담겨져 있는 신드롬 현상을 통해 1980-90년대 미국 사회의 풍속도까지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괴도 신사 뤼팽, <돈키호테>, 마술 영화 등이 장수 인기를 얻고 있는 매력 포인트 분석, 히트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오즈의 마법사>의 개봉 80주년 기념식 뉴스와 여름 극장가를 장식하고 있는 오컬트 영화의 히트 요인 등을 평이하고 감칠맛 담긴 에세이 스타일로 본문을 구성했다.


제3권 ‘배우, 감독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노래와 연기를 겸업하는 배우들의 치열한 인기 각축 현장 토픽을 비롯해서 가십으로 회고하는 팝 스타 겸 배우 마이클 잭슨 업적, 007 제임스 본드 히트의 1등 공신 본드 걸이 남긴 일화, 흥행 메이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감추어진 사생활 정보, 줄리아 로버츠의 장수 인기 비결 등을 해외에서 발행되는 연예 매체 뉴스를 참고로 해서 기술해 놓았다.

제4권 ‘흥행가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성인 영화의 대명사 <목구멍 깊숙이> 상영 저지를 위해 미국 첩보 기관까지 동원됐다는 흥미로운 비사 등을 필두로 해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21세기 들어서 영화가의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하고 있는 현황, 도박 영화가 인간의 욕망을 부추겨 주면서 장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유, 작가 데니스 르헤인과 로버트 러드럼 등의 히트 소설이 영화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해외 토픽, 막장 소재의 단골 소재 매춘부 영화, 은막에서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 바이러스 소재 영화의 제작 추세 등 스크린에서는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핫이슈를 들려주고 있다.

제5권 ‘영화 제목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비극적 전쟁 영화의 대명사 ‘갈리 폴리 전투’의 역사적 의미, 전 세계 아동들의 우상 ‘개구쟁이 스머프’ 탄생 60주년이 남긴 다채로운 뉴스, <네트> <늑대> <다모클레스의 검> <달과 6펜스> 등 히트작 제목에 담겨 있는 서구 신화가 전달해 주고 있는 일화와 첨단 문명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를 영상 정보를 통해 재음미해 볼 수 있는 읽을거리를 담고 있다.

제6권 ‘지구촌 영화계 흥미진진 에피소드’는 일본 영화계가 탄생 시킨 히트 메이커 닌자 영화에 스며있는 일본인들의 민족 특성을 비롯해 말보로 등 담배 영화가 남성 관객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는 심리적 요인, 21세기 지적 노동자 여피(yuppie)의 탄생 이유와 여파, 컬트 무비 장르만의 제작 특징,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탄생 시킨 상투적 스토리 기법 등을 통해 영화 세계가 전파 시키고 있는 감추어진 토픽을 집대성 시켜 놓았다.

이 책자에는 250여 항목 1,100여 편에 해당되는 영화 정보가 담겨져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감동의 웃음, 혹은 여름 극장가를 수놓고 있는 전율스런 공포물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동안 혹은 조각 같은 미남 미녀 연기자들에게 환호를 보내느라 살짝 놓쳤던 흥미진진한 영화 세계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마음껏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촌 영화계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로 인해 3-D 산업이 발아된 이후 후각과 운동 신경까지 자극 시키는 4D 영상까지 공개되는 등 영상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업그레이드 발전을 하고 있다.

그에 발맞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영화 매체만의 흥미진진한 세계를 심리, 통계, 서구 신화, 히트 요소 등에 초점을 맞추어 파노라마처럼 정보를 풀어 놓고 있음을 이 책자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자! 이제 드넓게 펼쳐진 그동안 전혀 몰랐던 시네마 천국의 세계로 항해를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