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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문 해바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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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여 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8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7219-7
출판일2019.05.07
총 상품 금액 9,400

저자 소개

이름은 조여울이고, 2019년 기준으로 열아홉살,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학과 재학 중에 있습니다.

시는 <씀>어플에서 '여 울'이라는 필명으로 열여섯 때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고,

삭제한 시들을 포함하여 200여편 정도 써냈습니다.

2019년 5월 현재 <해가 저문 해바라기는> 이라는 첫번째 책을 승인 신청하였으며,

두번째 책도 작업 중에 있습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 차

제1장, 해와 눈을 맞추다

물감 · 11
한 걸음 · 12
봄날 · 13
조화 · 14
시도 · 15
겉모습 · 16
하품 · 17
꽃 · 18
함께 · 19
딸기 · 20
세계 · 21

제2장, 해가 저문 해바라기는
마음 · 23
의외로 · 24
풋사랑 · 25
오늘처럼 · 26
해바라기 · 27
흐린 날 · 28
진실 · 29

제3장, 꽃잎이 져버린 해바라기는

모른 체 · 31
서툰 이별 · 32
모래시계 · 33
기억 속의 사막 · 34
사랑했기에 · 36
원망 · 38
인형 · 39
차창 밖 · 40
괜찮은 척 · 41
영원히 · 42
텅 빈 · 43
더 이상 · 44

제4장, 노을이 해바라기를 물들이다

손길 · 47
오솔길 · 48
먼 훗날 · 49
꿈 · 50
첫눈 · 51
무뎌지다 · 52
낙엽 · 53
행복한 기억 · 54
서랍 · 55

제5장, 어둠이 해바라기를 짓누르다

눈빛 · 57
여름밤 · 58
언젠가는 · 60
비 · 61
내일 · 63

부록, 이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새벽 · 65
가을밤 · 66
나른한 오후 · 67
향수 · 68
바람 · 69
교실 · 70
마라도 · 72
눈물 · 73
소설 · 74
밤 · 75


작가의 말

나의 첫 시집을 써내며 · 77

도서 정보

'여 울'이라는 필명으로 <씀>이라는 어플에서 2016년부터 써낸 시 중에

54편을 엄선하고 정리하여 2018년 1월부터 내고 싶었던 책을 드디어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라는 오브제를 중심으로 제1장인 '해와 눈을 맞추다'부터

제5장인 '어둠이 해바라기를 짓누르다'까지 흔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