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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네 자연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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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정민기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5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7282-1
출판일2019.05.13
총 상품 금액 6,900

저자 소개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에서 태어났다.
2008년 '무진주 문학' 신인문학상(동시 부문)과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시 부문)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현재 '무진주 문학' 동인, '한국사이버문학인협회' 회원,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회원, '(사)고흥문인협회' 회원으로 있다.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문학대상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제1회 진도 사랑 시 공모전 '여가 진도여' 입선에 당선되었다.
시집 《생태농원 소향》 등, 동시집 《네가 울고 있을 때》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를 냈다.
현재 우주센터가 있는 전남 고흥군 봉래면에서 작품 활동 중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꽃의 마음
저 새떼
언덕 바람의 외출
밤에 쓰는 편지
우미네 자연농원
꽃불
봄비 내리는 주일
갈대 새
새떼들
콜리플라워
보배의 섬, 진도에서 돌베개를 베고


제2부
봄의 왈츠
사랑
햇살로 웃는 계절
산울림
밤바람
목련꽃 주먹
분홍 진달래
용오름
사랑의 서약
목련 꽃빵
병아리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제3부
밤 편지
사춘기
유채꽃 아나운서
로그아웃
봄비
산중일기
붓꽃
섬 하나가 꽃병 같은 쑥섬
오월의 종
고흥로컬 커피
하얀노을
꽃잠
노래하는 하조도 등대
잃어버린 퍼즐 조각
보성 고택

도서 정보

오월의 태양이
햇살로 글씨를 쓰듯
그동안 써놓은 시를 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