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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 소원을 이루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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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작가린다 앤 스튜어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4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7348-4
출판일2019.05.23
총 상품 금액 10,500

저자 소개

린다-앤 스튜어트(Linda-Ann Stewart)는 어머니가 점성술을 공부하기 시작했을 때 열두 살의 나이로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십대 시절, 그녀는 환생과 오컬트, 영적 주제에 대한 많은 책들을 읽었다. 1976년에는 여러 가지 형이상학 그룹들과 관계를 맺었고, 거기서 영적 탐험에 대한 방향, 규율과 깊이를 얻었다. 그리고 1979년에 첫 번째 전생 퇴행 최면을 경험했다.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에 린다-앤은 텍사스 주 걸프 해안에 있는 형이상학 그룹에서 강의를 했다. 1982년에 그녀는 애리조나 주 세도나로 이사해서 공동체 활동에 참여했다. 작가 모임과 공동체 극장에도 가입했다. 그녀의 사진은 상을 받아 지역예술협회에 전시되었다. 그녀는 성 패트릭 기념일행사 준비위원회에서 2년 동안 일을 했고, 하이킹을 좋아했다. 린다-앤은 1989년에 의료최면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영적인 공부를 계속했다. 1990년에 그녀는 개인적인 영적 위기를 경험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과 신념을 다시 구축해야 했다. 그녀는 확언(affirmation)이 자신의 인생을 개선해주리라는 것을 깨닫고 지금까지 평생 동안 확언을 활용해 오고 있다. 스스로를 교사이자 가이드로 생각하는 그녀는 사람들이 목표를 달성하고, 보다 위대한 자아를 수용하고, 자기 자신의 잠재력을 활용해서 치유하고 변화하는 것을 돕고 있다. 그녀는 자존감, 스트레스 관리, 자기최면, 신념의 힘, 성공 등 다양한 주제로 많은 강연을 다니고 워크샵을 주최하며 금연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1999년에는 전국최면치료협회에서 “올해의 멤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그대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그대이다
인생, 그대 식대로 가져라
그대의 선(善)과 동일시하라
좋은 것이 들어올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라
욕망 달성을 위한 보물지도 만들기
모든 상황을 축복하라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
그대는 무엇을 위해 훈련하는가?
행동으로 성취의 길을 예비하라
정신의 감옥에서 자신을 해방시켜라
의식적인 일관성
부정적인 자기대화를 다시 프로그래밍하라
자신의 욕망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내려놓고 성취하라
그대의 투자는 가치 있는가?
그대의 신성한 권리
그대 정신의 회전목마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라
원하는 것을 요청하라
욕망의 씨앗 심기
생각의 힘
마음의 창을 깨끗하게 하라
원하는 것에 집중하라
손에서 힘을 풀어라
부정적 사고의 힘을 해체하라
저자에 대해

도서 정보

마음에 하나의 목표만 있다면, 우리는 그것만을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인생이 그것을 우리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그것은 마법도 신비도, 이상한 것도 아니다. 삶이 작동하는 방식일 뿐이다. 우리는 마치 실패할 수 없는 것처럼 나아간다. 그리하여 우리 앞에서 모든 문이 활짝 열린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가진 사람을 만나거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알고 있는 누군가를 만난다. 삶이 우리의 욕망을 이루어주기 위해 움직이고, 우리는 “우연의 일치”를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목표에서 벗어나면, 마음이 바뀌면, 마음의 결정이 다른 것으로 이동하게 되면, 우리는 그저 평범한 것을 얻게 된다. 원하는 것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두려워하게 되면, 거기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정확히 바로 그것을 받게 된다. 이런 경우에, 우리는 원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지 않는 것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원하는 것이든 원하지 않는 것이든지 간에 초점은 초점일 뿐이다. 삶은 상관하지 않는다. 에너지는 우리가 초점을 맞추고 주의를 기울이는 방향으로 흐른다. 인생에 크고 작은 것은 없다. 목표가 크던 작던 똑같은 규칙이 적용된다. 버거킹에 들어가서 무엇을 주문하든지 그대 마음대로지만, 이랬다저랬다 계속해서 주문을 바꾼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먼저, 카운터 뒤에서 접수 받는 사람이 짜증을 낼 것이다. 그리고 그대 뒤에 있는 사람에게 먼저 주문하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대가 무얼 원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대는 “내 주문을 받아요.”라고 말할 수 없다. 마침내 그대가 우물쭈물하고 있는 사이에 가게는 문을 닫고 그대는 배고픈 채로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 책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