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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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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박진감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쿰라이프게임즈
ISBN979-11-90167-29-1
출판일2019.07.30
총 상품 금액 14,000

저자 소개

1998년 08월 출생, 이제 막 20대 문턱에 들어선 청년이다. 전남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 입학했지만, 2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학교를 뛰쳐나왔다. 학교 밖에서 뮤지컬, 청년강연, 행사기획, 마케팅, 플로리스트, 환경캠페인 등의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으며, 대망의 올해엔 ‘책 집필’에 새롭게 도전한다. 모든 도전은 스스로를 발견하기 위한 과정들로 믿고 머리보단 마음이 시키는 일들을 좇아가며 누구보다 박진감스러운, 박진감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청년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Chapter 1. '박진감' 이해하기
평생 숙제 / 정답은 나야 / 반짝이면 시작이다 / 그 눈을 떠 / 숨은 매력 / 돈은 돌고 돌아 / 나와 내가 만나다 / 홀로 얻는 즐거움 / 일단 달려 / 가치, 행복, 그리고 성공 / 시작은 나로부터 / 어린 날엔 몰랐지만 / 나에게 난, 너에게 넌 / 실망스럽겠지만, 이게 전부야 / Sincerely / 부족한 무언가


Chapter 2. ‘박진감’ 채우기
갈대 같은 기분 / 이기는 편이 내 편 / 생각이 많아진다는 것 / 쌓인 건 두 배, 부담은 열 배 / 여운과 애정 / 지상 최대의 적 / 알쓸신능 / 흔들림 없이 피는 꽃이 있으랴 / 질문의 또 다른 힘 / 이젠 놓치지 않겠소 / 윤활유 / 형체 없는 안식처 / 오늘 밤 내가 꾸고 싶은 꿈


Chapter 3. ‘박진감’ 넘쳤던 시간들
상자를 열다 / 함께하는 맛 / 쥐구멍에 비친 내 모습 / 긍정과 긍정 사이 / I dreamed a dream / 잘 지내시죠? / 흘러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나비의 꿈 / 신뢰가 무너지다 / 다시 꽃 피울 수 있을까? / 다른 경로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 결국, 남은 건 행복 뿐 /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도 / 시작과 설렘과 변화 / 고민은 피곤해 / 이미 잘했어. 너무너무 고마워. / 반추하는 반추동물


Chapter 4. ‘박진감’ 넘치는 상상들
오늘의 초대석 / 믿거나 말거나 / 꿈같지만 현실이 될 수 있어 / 도움은 안주고 횡설수설 / 미완성 / 정답은 ‘행복’이었어 / 무조건, 네 안에 나 있다 / 좀 더 이기적으로 / 도전도 도전이지만 / We're the one


Chapter 5. ‘박진감’을 이룬 가치들
기준과 평가 / 뜻밖의 깨달음 / 아무도 몰라 / 세상에서 가장 힘든 여정 / 아직 몰라서 그렇다 / 무한대 중 하나 / 단어도 나이를 먹어 / 종합선물세트 / 난 그런 거 몰라요 / 크기가 중요해? / 야, 이것 좀 봐봐 / 들여다볼수록 아름다운 / 선 긋지 아니하기 / 참아야 할 이유가 있다면 / 거울 / 씨앗 심기


Chapter 6. '박진감‘을 만든 위기들
믿음이 있다면 효과는 확실하다 / 깨달음, 또 깨달음 / 닥치고 건강해 / 필요한 건 물론 알지만 / 우렁각시 / 오랫동안 참아 온 달콤함 / 처음을 견뎌내다 / 날 향한 하트 시그널 / 균형, 그리고 심신불이(心身不二) / 소 잃은 외양간 주인 / 내려놓을 수 있겠어? / 당당히 오락해


Chapter 7. ‘박진감’을 만든 존재들
착하게 사는 것과 올바르게 사는 것의 차이 / 곧 만나러 갑니다! / 마스터피스 /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 의미가 크다 / 정말 필요한 말만 / 모두의 생일 / 대가 / 가족이 되었다 / 뜻밖의 원동력 / 겉은 귀여워도 속은 옹골차 / 콩이님, 쵸코님을 위해서 / 애물단지 /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피로회복제 / 뭔가 쓸쓸한 대답 / 알고 보니 최상

도서 정보

“너 정말 박진감 넘치니?”

나를 처음 만난 사람들이 종종 묻는 말이다.

장난스럽게 흘러나온 질문이었지만, 나는 떳떳하게 대답할 수 없었다.

스스로가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이다.

지금껏 특별한 능력도, 이야기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이름, ‘박진감’과도 동떨어진 사람이라 믿어왔다.

그렇게 부족한 자신감은 점점 커져만 갔고, 나의 20대는 복잡하고 또 복잡해져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답답했던 삶에 한 줄기 빛이 찾아왔다.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100일 게임>, 나를 두드린 100개의 질문이 바로 그것이다.

시작은 알 수 없는 끌림이었다.

오직 작은 느낌에 이끌려 모든 걸 쏟아부었지만, 이로써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박진감'이 어떤 사람인지, 또 그 안에 어떤 '박진감'이 담겨있는지를!

'박진감'을 찾아 떠난 '박진감'의 여정,
그 '박진감' 넘치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책장을 넘겨보라.

당신 안의 당신, 그리고 당신 안의 '박진감'을 찾아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