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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질 줄 알았는데, 무너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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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장예은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8005-5
출판일2019.08.14
총 상품 금액 12,000

저자 소개

저자: 장예은 (실명 이지수)

instagram 에서 글을 올리며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상처, 이별, 아픔, 불안감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달래주기 위한 글을 씁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쪽수 공백 부분은 페이지 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글입니다)


요즘 어때, 많이 힘들지
상처
너라서 아름다운 것
사소하지 않은 것들
사람 마음
그런 사람
충분히 아파할 것 16
괜찮아, 잘하고 있어 18
억울한 마음 뿐 19
뒷담화 20
오지랖 21
관계에 미련을 두지 말 것 22
너무 걱정하지 말 것 23
사랑받기 위한 삶 24
모두에게 좋은 사람 25
사과 26
가식적인 사람을 멀리할 것 27
진심 28
자책 29
괜찮다고 말하고 괜찮았던 적은 없었다 30
힘이 들고 지쳤을 당신에게 32
참 애쓰며 살아왔던 당신에게 33
믿음 34
상처받지 않아도 되는 이유 36
한 순간에 무너지는 법 38
말투 39
을의 관계 40
네 잘못이 아니다 42
너도 그런 사람 만나야지 43
사소한 일에도 서운함을 많이 느낀다는 것은 44
가슴이 멍든 밤 46
자존감 47
괜찮아, 다 잘될 거야 48
고마움을 표현한다는 것은 49
우울감 51
밤만 되면 52
차라리 나쁘게 살아 54
흘러가는 대로 살아 55
힘듦 57
상처없는 밤은 없다 58
무너지지만 말아 60
꼰대 61
영원한 관계는 없다 62
있는 그대로, 참 예쁜 사람 63
속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은 64
언제쯤 괜찮아지려나 65
인간관계 66
진짜 내 편을 구별할 것 67
너에게 전하는 안부 68
쉽게 무너지지 마라 금방 무뎌질 것이니 69
솔직함이란 무기 70
당신이 상처받는 이유 71
공허함 72
함부로 내보이지 말 것 73
인생은 마라톤 74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것들 75
있을 때 잘하라는 말 76
너만 모르는 것들 77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78
아침 79
잘 지낸다는 거짓말 80
안아줌이 필요한 밤 81
새벽공기 82
참 대견스러운 당신에게 83
도움이 안되는 관계 84
가면 85
참 애써줘서 고맙다 86
좋은 인연이라는 것은 87
내 세상에선 내가 가장 힘들고 아픈 법 88
의심 90
알맹이 93
평행한 사랑 94
아쉬움 97
버릇 100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의 연애 102
예고없이 찾아오는 새벽 104
사랑을 잃었다는 것은 전부를 잃었다는 것 106
잘해줄 자신이 없던 게 아니라
잘해줄 마음이 없었던 것 108
그 날 110
새벽 112
평범해도 아름답다 113
안부 114
차라리 끊어낼 것 115
내 기준에서만 판단은 금물 116
도착지점 117
왜 상처준 사람이 받은 척할까 118
지침 119
사랑이 참 밉다 121
노랫말 122
그리움의 대상 123
당신이라는 습관 124
나와 맞는 사람 126
을의 연애 127
당신이라는 세상 129
살아가야만 하는 것 130
무뎌질 줄 알았는데 무너지고 말았다 132
당신의 오늘은 안녕한지 134
시든 꽃 136
흉터 138
그까짓 것들 139
괜찮다고 말한 이유 140
안개 142
스쳐가는 인연 144
다시, 남남 146
예의없는 진심 148
지키지 못할 약속 149
허점 150
당신의 시간이 아깝다 151
사랑하는 이유 152
오늘보다 아름다울 것 154
말 156
착각 157
인연 159
포기한다는 것 160
말까지 예쁘게 하는 사람 162
당신의 계절 163
가장 사랑했던 사람 164
서운함 165
연애의 끝 166
후회는 따라다니는 것 167
결국, 똑같은 결말 168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관계 169
쉽게 식지 않아야 할 것 170
함부로 진심을 내보이지 말 것 171
우울하면 어때 172
경고 173
연애의 절반은 연락 174
연락 175
답장 176
서운함을 표현한다는 것은 177
표현이 서툴다는 핑계 178
착각 179
내가 좋아하는 사람 180
마음이 있었다면 진작에 연락이 왔을 것 181
바쁘다는 핑계 182
또 다신 사랑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언젠가 무너지기 마련이야 183
나만 놓으면 끊어질 관계 184
외로움 185
너도 꼭 너같은 사람 만나 186
마음을 그만 주는 것 187
그때는 왜 몰랐을까 188
가장 안타까운 사람 189
거절의 중요성 190
말 예쁘게 하는 사람 191
이런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 192
함께 193
연락에 소홀하다는 것은 194
누군가를 잊어간다는 것은 195
소홀함으로 맞이한 이별 196
너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야지 197
사랑스러운 연애 198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는 사람 199
나만 물음표가 아닌 연락이 최고다 200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감출 수가 없다 201
썸과 연락 202
거짓사과 203
이런 남자를 만나야지 204
마음을 내어줄 땐 신중하게 205
설렘이 식었다고 마음까지 식은 것은 아니다 206
표현은 많이 서툴러도 항상 사랑하는 마음 뿐 207
연락을 끊었다 208
짝사랑 209
메신저 다툼은 금물 210
관계의 유통기한 211
안부조차 물어볼 수 없는 212
연애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 213
뭐 어쩌겠냐, 이미 헤어졌는데 214
이별, 성숙해지는 과정 216
성숙한 사랑이라는 것 217
걱정이 많아진 것이 걱정인 당신에게 218
이제 그만, 잠자리로 219
저자소개 221

도서 정보

괜찮다는 말, 잘될 거라는 말
한 마디 정도는 전해주고 싶습니다.
삶이 나아지는 데엔 모두들 순서가 다르니까.
각자만의 속도로 걸어가고 있는 중이니까.
부디 좌절하며 잊어버리진 마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계절은 조금 늦게 찾아오는 것이지,
평생 오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지금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면 웃음꽃이
만개한 당신을 발견할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