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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그 아름다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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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박선주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8265-3
출판일2019.09.10
총 상품 금액 15,000

저자 소개

저자인 저는 그저 평범한 사회인입니다.
1987년 국립 경상대학교 철학과를 입학하였고
1988년 군입대와 1990년 육군병장으로 제대하였으며
1995년 2월에 국립경상대하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이듬해부터 주얼리제조업에 20여년을 기술자와 관리자등으로 종사하였고
현재 임대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 입니다.
주요 관심사는 불교공부입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만남
2. 야유회
3. 도서관
4. 데모 그리고 논리학개론
5. 소설 <태백산맥>
6. 남강나이트
7.흐르는 강물처럼
8. 어머니 어머니
9. 쌍발(고성 공룡공원)
10. 기적 그리고 유월항쟁
11. 별 헤는 밤
12. 천왕봉
13. 부자 바위의 전설
14. 첫 키스
15. 한여름 밤의 꿈
16. 방학
17. 아픈 이별
18. 방황
19. 무전여행
20. 재회
21. 군대 가는 길
22. 입영열차
23. 남도로부터 온 편지
24. Q-나인
25. 이어지는 편지
25. 안심법문
26. 백만가지의 운명
27. 나의 꿈 나의 사랑

도서 정보


1987년은 정치적으로는 혁명기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정세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립도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1987년은 당시의 대학 1학년 학생들은 고등학교의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진리와 자유와 사랑을 추구 하였으며 열정의 절정기였습니다.
1987년은 주인공에게는 잊혀질 수없는 한 해 였습니다.
1987년은 그 해 대학생들 모두에게도 잊혀질 수 없는 한 해일 것입니다.
1987년은 주인공을 비롯한 많은 대학 1학년생 들에게는 첫사랑의 소중함이 간직된 한해이기도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첫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보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옛 기억을 더듬으며 1987년을 토대로 글을 쓰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회상하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완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