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맨발걷기

0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최순나, 대봉초등학교 책쓰기 동아리 보물찾기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8716-0
출판일2019.11.08
총 상품 금액 10,700

저자 소개

글쓰기가 짐이 아닌 선물이 되기를 꿈꾸며 기쁜 마음으로 아이들 글의 첫 번째 독자인 ‘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반 아이들과 함께 엮은 시집 『나 좀 내버려둬』, 『강낭콩 꼬투리가 생겼어요』, 『우린 예쁜 별꽃이야』, 『벚꽃읽기』가 있으며 저서로는 최순나 교단일기 『오늘 간식은 감꽃이야』,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어 하는 시와 그림책 수업』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Prologue 시를 쓰기 전에도 아이들은 시인이었다

맨발걷기

Epilogue 시를 낳는 교실 풍경

도서 정보

“얘들아. 너희들이 먼 훗날, 선생님 나이만큼 되었을 때 초등학교 3학년, 열 살의 삶을 돌아보면 어떤 낱말이 제일 먼저 떠오를까?”
여기저기서 ‘맨발걷기’라는 낱말이 들린다.
“맨발 이어달리기, 맨발 오래달리기도 있는데, 맨발 모래 놀이는 더 재미있는데...”
아이들의 이야기가 길어진다. 이렇게 『맨발걷기』라는 이름을 달고 우리 반 아이들의 글이 책이 되어 세상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