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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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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윤백남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3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032-0
출판일2019.12.02
총 상품 금액 16,800

저자 소개

윤백남
尹白南(1888년 ~ 1954년) 일제 강점기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예술인이다.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했다. 본명은 윤교중(尹敎重)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大盜傳)"을 발표하였다. 1922년에는 개량신파극단인 민중극단(民衆劇團)을 조직·주재했고, 1931년 극예술연구회(劇藝術硏究會)의 창립동인으로서 신극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한편 야담사(野談社)를 경영하여 월간지 "野談"을 발간하는 동시에 직업적 야담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그는 연극인·언론인·영화인·작가·야담가 등의 다면적인 마스크를 지닌 인물로서 근세에 드문 개화 계몽가였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머리말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제01편. 안류정(安流亭)
제02편. 경벌포의(警罰布衣)
제03편. 괴승신수(怪僧信修)
제04편. 후백제비화(後百濟秘話)
제05편. 적괴유의(賊魁有義)
제06편. 투환금은(偸煥金銀)
제07편. 사각전기(蛇角傳奇)
제08편. 초췌연화편(憔悴蓮花片)
제09편. 이식과 도승(道僧)
제10편. 순정의 호동왕자
제11편. 정열의 낙랑공주
제12편. 홍윤성과 절부
제13편. 보은단 유래
제14편. 우연의 기적
제15편. 원수로 은인

도서 정보

(하룻밤에 읽는) 역사 야담소설 4집

- 조선왕조실록 & 구전 야사(野史)

[필독서] 구전문학 소설

1. 한국인이 꼭 읽어야할 구전 소설 (야담[野談] 소설)
2. 삼국사기·삼국유사 야사(野史) 기록 소설
3. 중.고등생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

* 야담(野談)이란?
'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

1) 삼국사기 (三國史記)
: 1145년(인종 23) 김부식(金富軾)등 고려 인종의 명에 따라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2) 삼국유사 (三國遺事)
: 1281년(충렬왕 7)경에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서. (신라·고구려·백제 3국의 유사를 모아서 지은 역사서)

3)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구전되거나 기록을 야담으로 풀어낸 소설

우리의 기억 속에 살아졌거나,
알려지지 않는 역사적 인물과 민초 들의 삶과 이야기를 풀어낸
야담/야사 이야기 8편을 묶어 놓았다.

윤백남 尹白南(1888년 ~ 1954년)
배우, 극작가, 소설가, 언론인,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 등을 다양한 직업을 겸했다. 본명은 윤교중(尹敎重)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인 "대도전(大盜傳)"을 발표하였다. 1922년에는 개량신파극단인 민중극단(民衆劇團)을 조직·주재했고, 1931년 극예술연구회(劇藝術硏究會)의 창립동인으로서 신극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한편 야담사(野談社)를 경영하여 월간지 "野談"을 발간하는 동시에 직업적 야담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그는 연극인·언론인·영화인·작가·야담가 등의 다면적인 마스크를 지닌 인물로서 근세에 드문 개화 계몽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