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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쓸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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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윤덕임, 대구남도초등학교 시쓸랭 동아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4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686-5
출판일2020.02.05
총 상품 금액 12,700

저자 소개

시쓸랭 동아리

대구남도초등학교 2학년 4반



엮은이

윤덕임

현재 대구남도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고 함께 생활하고 있는 초등교사이다. 반 아이들과 함께 엮은 시집 <마음에 글을 입히다>, <글고운>, <시똥누기>, <시끌시끌>이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실에 웃음이 있고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나는 곳이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바삐 아이들을 만나러 가고 있는 선생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도서 정보

봄꽃처럼 피었다가
어느 새 초록 잎을 지나 단풍잎에 자리를 내어 주는,
‘순간 세상 같은 아이들’의 마음을 끌어내어
이 자리를 채운다.

자신의 이름으로 남긴 시가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그들이 꿈꾸어 가는 곳에서 빛이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