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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3부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THE PASSING OF KOREA, Vol. 3 l영어원서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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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역사
작가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96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689-6
출판일2020.02.05
총 상품 금액 15,300

저자 소개

저자: 호머 헐버트
Hulbert, Homer Bezaleel(1863-1949)
미국의 선교사·언어학자·사학자.

버몬트 주 뉴헤븐에서 출생하였다. 1884년 다트먼 대학을 졸업하고, 유니언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1886년 벙커 등과 우리나라에 와서 육영 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쳤다. 을사조약 후, 고종의 밀서를 가지고 미국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다시 우리나라에 왔다.

1906년 "한국 평론"을 통하여 일본의 야만적 침략 행위를 폭로하는 한편, 고종에게 제2차 만국 평화 회의에 밀사를 보내도록 건의하였다.

그는 헤이그에 가서 우리 대표단의 호소문을 "회의 시보"에 게재하게 하는 등 우리나라의 주권 회복 운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였다.

1949년 국빈으로서 우리나라에 와서 병사하였다.
저서에 "한국사", "대동기년", "한국 견문기"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3부
THE PASSING OF KOREA, Vol. 3 (영어원서)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 읽기

1.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
2.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3. 호머 헐버트 외국인 독립운동가

CONTENTS

PREFACE

THE PASSING OF KOREA, Vol. 3

XXI. Monuments and Relics
XXII. Language
XXIII. Literature
XXIV. Music and Poetry
XXV. Art
XXVI. Education
XXVII. The Emperor of Korea
XXVIII. Woman's Position
XXIX. Folk-lore
XXX. Religion and Superstition
XXXI. Slavery
XXXII. Funeral procession-Geomancy
XXXIII. Burial Customs
XXXIV. Modern Improvements
XXXV. The Future of Korea

도서 정보

영어로 읽는
대한제국 멸망사, 3부
THE PASSING OF KOREA, Vol. 3 (영어원서)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호머 헐버트)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역사 읽기

1.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
2.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3. 호머 헐버트 외국인 독립운동가

호머 헐버트
Hulbert, Homer Bezaleel(1863-1949)
미국의 선교사·언어학자·사학자.

1950년 3월 1일에 대한민국 정부에서 외국인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독립장)을 추서했다.

전 대한매일신보 주필로 지냈던 영국인 어니스트 베델과 함께
조선 말기 '조선을 구하기 위해 활동한 대표적인 서양인'으로 손꼽히며,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1) 호머 헐버트
The Passing of Korea(대한제국 멸망사)

2) 그리피스
Hermit Kingdom(은자의 나라 조선)

3) 이사벨라 버드 비숍
Corea and her neighbors(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함께 조선 말기 3대 외국인 기록으로 꼽힌다.

구한말 , 대한제국 시절에 선교사로 방문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 외국인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독립장)이 추서됐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배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이기도 하다.

또한,
해당 도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중요한 저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