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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태자(麻衣太子)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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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이광수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09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745-9
출판일2020.02.12
총 상품 금액 15,800

저자 소개


이광수
李光洙(1892∼1950) 소설가.

호는 춘원(春園). 평북 정주 출생으로 1917년 한국 최초의 장편소설 ‘무정’을 발표하였다.
1907년 안창호(安昌浩)를 만나 감동받고, 톨스토이 문학에 심취했다. 최남선과 함께 한국 신문학의 개척자이며 소설가로 그의 행보는 한국 현대문학이 걸어온 길이라고도 할 수 있다.

1917년 단편소설 ‘소년의 비애’ ‘어린 벗에게’ 등을 ‘청춘(靑春)’지에 발표했다.
그밖에 현대소설로 ‘흙’ ‘유정(有情)’ ‘사랑’ ‘무명(無明)’ 등을 썼다. 조선문인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남선,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었다.

1950년 6월 한국 전쟁때는 서울에 있다가 북한 인민군에게 납북되었다가 그간 생사불명으로 있다가 1950년 병사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마의태자(麻衣太子) 2부

역사장편소설

목차

머리말

마의태자(麻衣太子), 2부

제12장. 배반
제13장. 의는 죽는다
제14장. 사랑은 섧다
제15장. 포석정(鮑石亭)
제16장. 오호 경순
제17장. 마의태자(麻衣太子)

도서 정보

마의태자(麻衣太子) 2부

역사장편소설

마의 태자
麻衣太子

신라 경순왕의 아들.

신라의 국세가 날로 쇠약해져,
서쪽으로는 후백제의 견훤이 쳐들어오고 북쪽으로는 고려의 왕 건이 압력을 가해오자,
936년 경순왕은 군신회의를 열어 고려에 항복하기로 결정하였다.

태자는 이를 반대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개골산(금강산)에 들어가 삼베옷을 입고 풀뿌리와 나무 열매를 먹으며 살았다고 한다.

평생 삼베옷을 입어 마의 태자로 불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