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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선 對話船(6) -회상편 回想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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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기타
작가박찬우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3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749-7
출판일2020.02.13
총 상품 금액 13,000

저자 소개

동서양 철학의 융합을 꿈꾸는 명상가겸 철학자.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제1장. 마음에 대하여- 마음의 순환, 마음과 화, 생사의 마음, 철학과 리그, 물질과 마음, 자성과 오성, 제2장, 사색에 대하여-비유와 사색, 감상과 사색, 사색과 이성, 본질과 존재, 제3장- 자연에 대하여- 자연과 현상, 자연과 이치, 나무와 사색, 식물과 정면, 제4장 애정에 대하여- 사랑과 본능, 사랑과 대상, 부부와 인생관, 혈연과 세월, 제5장 세상에 대하여- 시계와 초현실주의, 인간과 사회, 휴지와 마침표, 사람과 물질, 수저와 예, 시작이 반, 자기애, 사색과 외톨이,

도서 정보

소설의 형식을 통해 사색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휴지의 쓰임은 나의 생의 하나하나의 행위에 대한 몸과 마음의 마침표라 할 수 있었다. 무언가 적어 벽면에 붙여 놓은 메모지 역시 휴지와 같은 의미였다. 이미 그 여백은 글씨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었다. 다만, 아직은 필요해서 바라보고 있기에 메모지라고 불렸다. 이처럼 지나간 생각들을 그냥 사장하지 않고, 다시 회상하여서 사색 속에서 거듭 나게 할 수만 있다면, 반복 되어지는 일상도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필자는 말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