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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생이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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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작가이소라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0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272-9784-8
출판일2020.02.18
총 상품 금액 13,200

저자 소개

부산 출생, 진해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서울로 이사하여 용산여중, 서문여고,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다. 부평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결혼하였고 그후 대전으로 이사하여 지금까지 34년째 살고 있다. 일찌기 살림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침례신학대학교에 편입하여 피아노를 공부했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을 공부했다. 상담가와 대학 강사로 활동하던 중 2010년에 혈액암 판정을 받고 2년간 투병했으나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다. 두 딸을 출가 시켰고 막내딸과 남편과 함께 대전 유성에서 살고 있다.
30년 전 이영애와 함께 치유독서모임인 신성회를 발족시켰고 지금까지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독서광이었으나 2019년 브런치 작가가 된 후 글쓰기에 중독되어가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제1부 자식으로 살기
악몽의 시작(1)/악몽의 시작(2)/아버지의 이야기를 쓰기로 하다/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아버지/아버지의 그림자/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가족회의/다시, 119/나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제2부 사람으로 살기
올챙이와 개구리/중학생 북클럽 이끌기/이긴 싸움 비긴 싸움/주관을 가진 그녀/그 남자의 죽음이 내게 남긴 것/혈액암, 그 이후/더 나쁠 수도 있었던 일/동창생의 발견/똑똑한 소비자가 된다는 것/사람의 향기/비가 와도 꽃은 피듯이/사과를 배우다/죽을 때까지 우리를 가르친 사람들
제3부 작가로 살기
책과 나/낯섦에 대하여/감나무가 있는 풍경/비겁한 자의 글쓰기/목격자로서의 글쓰기/노인의 자서전 쓰기/벌레의 삶을 증언하기

도서 정보

2020년에 60세가 되는 60년생 작가가, 치매 걸린 친정아버지가 옆집으로 이사를 오시면서부터 시작된 팍팍한 삶을 이야기로 풀어냈다.
더불어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특수한 시대적, 지리적 맥락 속에서 살아온 개인적이고도 보편적인 경험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