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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잎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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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추리/스릴러/미스터리
작가한예상(본명:한용기)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8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282-5
출판일2020.04.02
총 상품 금액 20,100

저자 소개

한예상(한용기)
사람은 좋아하는 내음을 오랫동안 간직한다.
풋풋한 첫 사랑의 내음을 못 잊듯 책도 좋은 내음을 오랫동안 전해주는 거 같다.
‘그렇다면 나도 나만의 내음을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때론 ‘나는 안 되려나?’하고 자신이 없었다. 그때 누가 말했다. ‘나는 안 돼!’라는 말은
혼자만이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 그 말이 가슴에 와닿아 경륜을 쌓아갔다.
저자는 어떤 일이든 ‘저 사람도 하는데, 나라고 못 하나!’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작가의 말.
1. 전직 비밀부대원. 5
2. 네 잎 클로버. 26
3. 그 사내와 선지혜. 64
4. 진풍부대. 111
5. 여대원들. 151
6. 첫 사랑. 196
7. 프랑스 정부 요원. 238
8. 소원의 전역. 278
9. 푸른 달. 324
10. 서른에 졸업한 학생. 353

도서 정보

뛰어난 선박기술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왜, 다른 나라처럼 거대하고 훌륭한 배를 만들지 못할까,
정부에서 자금을 지원하고 우리 조선소가 배를 만든다면 국민의 찬사를 받지 않을까.
우리의 상징물이 될 만한 배를 만든다면, 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주인공 소원은 동남아 여행 중 의문의 무리에게 습격을 받고 바다에 빠진다.
정체모를 섬에 갇힌 소원은 지나가는 어선에 구조요청을 한다.
천신만고 끝에 네 잎 클로버호로 오른 소원은, 수상하게 여기는 정수연,
탐탁지 않게 여기는 김나래, 설레게 하는 선지혜와 함께 항해에 나선다.
망망대해에서 펼쳐지는 사랑과 국가 간 첩보전에 휘말리는 선원들.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