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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의 역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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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경영/경제/자기계발
작가손기원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2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514-7
출판일2020.04.29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현)지혜경영연구소 대표
(현)사다헌 훈장 (강남, 종로, 용인 강의 중)
성균관대학교 유학과 철학박사
한국경영철학자1호, 주역학자, 명상가
(전)성균관대 초빙교수 역임
(전)성균관 인성최고지도자 과정 주임교수
(전)지성회계법인 대표 역임
(사)한국강사협회 명강사 위촉
KBS TV 여성공감 스타강사 출연

(저서)
'코드주역 (손기원 박사의 주역 강의)'
'미리 보는 미래 10년 (2020-2030 주역운세)'
'공자 학습법 (논어로 배우는 사람의 길)'
'대공황의 역발상' 외 다수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공황, 역발상으로 극복하라

1부. 1930년대 대공황의 전말
1. 왜, 어떻게 공황이 오는가?
2. 1930년대 대공황의 원인
3. 1930년대 대공황의 경과

2부. 2020년대 대공황의 전말
1. 2020년대 대공황의 가능성
2. 2020년대 대공황의 원인
3. 2020년대 대공황의 경과

3부. 대공황의 11가지 생존법칙
1. 대과(大過): 상황인식
2. 휴비(休否): 역발상
3. 이(履): 조심조심
4. 겸(謙): 겸손하게
5. 복(復): 심신회복
6. 항(恒): 한결같이
7. 손(損): 비우기
8. 익(益): 도움되기
9. 곤(困): 곤경극복
10. 정(井): 자기수양
11. 손(巽): 조력자

맺는말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한다

도서 정보

지금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 세계 경제가 공황상태에 빠졌다. 지금까지 한 번의 대공황과 세 번의 소공황이 있었는데, 1930년대 세계 경제대공황, 1974년과 1980년의 오일쇼크, 2008년 금융위기가 그것이다. 뒤의 세 가지도 대공황으로 보는 시각이 있지만 일반적인 견해는 아니며 이 책에서는 그것을 소공황이라고 표현했다. 1998년 IMF 사태를 포함하면 한국은 네 차례 소공황을 겪은 셈이다. 소공황은 대체로 2~5년 동안 진행되었으며, 대공황은 10년간 진행되었다. 우리는 지금 상황이 대공황으로 이어질 것인지 아니면 소공황으로 그칠 것인지, 각각의 경우에 대비책은 무엇인지를 미리 예견하고 대비해야 할 때다.

이미 실업대란과 계속되는 셧다운으로 세계가 전 방위적인 경제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각국은 전례 없는 방법으로 엄청난 돈을 풀면서 극한 처방을 내리고 있다. 지난 4월 14일 IMF는 1930년대 세계 경제대공황 이후 최악의 침체에 빠질 것이라는 전망을 공식화 했다. 이미 공황은 기정사실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대공황의 기미를 느끼고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한국은 비교적 선방하고 있기는 하지만 전 세계가 대공황에 직면하게 되면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도 피해가기 어려울 것이다.

작년 12월 '미리 보는 미래 10년'이라는 책을 통해 2024년 하반기 대공황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그 책에서는 또한 향후 10년 내 문명사적 전환이 일어날 것을 예견한 바 있다. 이 책은 그 연장선상에서 보다 현실적인 분석과 전망과 대책을 다루었다. 코로나 사태가 아니었어도 대공황은 조만간 불가피하게 맞닥뜨리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었으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좀 더 빨리 좀 더 큰 가능성으로 코앞에 다가온 것일 뿐이다.

이 책에서는 1930년대 대공황과 비교하여 2020년대 대공황의 근거와 예견되는 전말, 생존법칙과 극복을 위한 대비책을 제시하였다. 과거 대공황과 소공황의 사례, 주역 일음일양의 이치, 공자가 알려 준 우환 극복 지침 등에서 그 답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