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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기타도서
작가강한나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9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544-4
출판일2020.04.29
총 상품 금액 11,400

저자 소개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2013년 지필문학 수필작가로 등단을 한 후 나는 긴 시간 동안 글과 함께 씨름을 해야 했다. 수상경력은 2013년에 환경신문사에서 개최한 환경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았고, 그 이후 지속적인 집필활동으로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목차
1. 마음의 정원
2. 드림 하이 B급 인생
3. 전화
4. 만화방이 된 도서관
5. 책을 읽지 않는 선생님
6. 나를 치료하는 글쓰기
7. 나야가라폭포를 다녀와서
8. 자전거 타기
9. 김장
10. 토끼와 거북이
11. 고독
12. 탄식
13. 관악산 등산
14. 어머니
15. 어머니와 함께
16. 카페씨어터
17.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18. 회복
19. 비빔밥
20. 추억의 관악산
21. 싸움
22. 집안일
23. 성인 아이
24. 개똥벌레
25. 데이트
26. 어머니와의 데이트
27. 내 친구 음악
28. B급이었던 나의 인생
29. 작가의 지갑
30. 작가의 삶
31. 마흔 평생공부
32. 용돈
33. 제주도에 다녀와서
34. 파도
35. 순종
36. 파마
37. 아름다운 가게
38. 피아노 숲
39. 나의 작은 선물 무화과
40. 열매
41. 변덕
42. 10월의 다짐
43. 나의 플루트 사랑
44. 즐거운 나의 취미 생활
45. 삶의 목적
46. 원두커피
47. 한 마리의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기까지
48. 내영혼의 소망
49. 꿈

도서 정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일기를 써왔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일기쓰기를 중단했다. 그러다가 성인이 되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는 다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넷째 언니가 만든 가족 까페에 일기를 써서 올렸는데 언니들의 반응이 좋았다. 그 이후로 나는 갑자기 수필이 쓰고 싶어 졌다.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을 수 있는 수필. 그래서 나는 소설 보다는 수필을 더 좋아한다. 수필 작가가 되고 싶은 작은 욕망이 이제는 책을 출판하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다. 그동안 써 온 수필을 모아 이렇게 수필집을 출판하려고 한다. 잘 썼던 못썼던 수필에 담긴 나의 철학과 인생담이 담겨 있어 애착이 가는 수필집이다. 부디 출판이 잘 되어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