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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山靑烏錦囊玄空眞經(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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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기타도서
작가靑山白雲公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747-9
출판일2020.06.01
총 상품 금액 22,200

저자 소개


靑山白雲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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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天地主人


靑春秘法强精房中術
新山李白詩千外儒別經
新山杜甫詩千外儒全經
新山白樂天千外儒全經
新山蘇東坡詩千外儒全經
新山韓愈詩全外儒全經

世界禪詩代表選 123 [컬러]
靑春秘法强精房中術
東洋古代國士大儒經
大檀奇古桓檀記揆園史錄
東醫寶鑑 東醫壽世保元 全 (컬러)
新山中國二大詩人詩原全
朝中 兩大詩人 名詩集
中國 2大詩人選 詩集
朝中 兩大詩人 名詩集 前部
朝中 兩大詩人 名詩集 後部



著書 :
新山詩빛 · 新山詩님 · 新山詩달 外 韓國靑少年文學集 1~8卷 · 新山中國詩 · 新山中國詞 · 新山李白詩 · 新山金笠詩 및
素月詩百 · 金笠詩百 · 新山中國宋詞 · 列聖御製 詩選 · 新山 渤海史考 · 新山天詩經 · 新山李白詩 333 · 新山金笠詩 333 等.

*文學活動 ;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新山靑烏錦囊玄空真經

凡 例

序 3
1.次 例 4
2.靑烏經 5 ㅡ 18
3.錦囊經 19 ㅡ 4 7
4.玄空經典 48 ㅡ 61
5.大玄空 風水學真經十 妙訣 62 ㅡ 72
6.金丹大要 73 ㅡ 92
7.附 風水 論 93 ㅡ 106
8.風水明堂山 107 ㅡ 1 11

도서 정보

풍수학 개론





풍수지리는 지형과 날씨 등 자연의 변화와 조화를 인간생활에 접목해 길흉화복을 예측하는 학문이다. ‘풍수’의 어원은 바람을 막고 물을 얻는다는 뜻의 ‘장풍득수’에서 따왔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터나 묏자리를 구할 때 풍수지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풍수지리의 중요성은 현대시대에도 강조되고 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총수들은 사옥의 입지를 결정할 때 풍수지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풍수지리는 크게 양택(陽宅)풍수와 음택(陰宅)풍수 두 가지로 구분된다. 양택풍수는 업무공간이나 주거공간의 방위나 구조를 두고 가족과 기업에게 미칠 영향을 살피는 것이다. 음택풍수는 건물의 위치가 아닌 조상의 산소를 기준으로 수맥, 기운 등을 통해 명당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다.
풍수지리의 위상 및 학문적 의의로 “풍수는 절대 미신이 아니다. 풍수는 물리학이자 자연과학이다”면서 “하늘과 땅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여 인간 발전과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풍수지리라는 학문이다.

음택과 양택의 길지(吉地·명당)에 대한 공통점은 산줄기 아래에 위치하면서 물이 모이는 자리, 즉 기가 쌓인 곳이라는 것이다. 이를 두고 ‘형지기축화생 만물위상지야(形止氣蓄化生 萬物爲上地也·형이 그치면 기가 쌓여서 만물을 생하는 곳이니 상지이다)’라 한다.
대체로 음택은 주산의 가장 강력한 산줄기에서 기가 응축된 곳을 택하는 반면 양택은 지맥(地脈)에 역행하지 않고 계곡 자락이 아니라면 분파된 산줄기나 연장선상에서 선택할 수 있어 그 폭이 넓다. 음택과 마찬가지로 양택도 ‘도로를 물’로 보며 ‘작은 물’과 ‘큰 물’로 구분해 향(向·집이나 집터의 앞쪽 방향)을 결정한다. 이때 음택과 달리 주변의 혐오시설 유무에 따라 향의 각도가 더 클 수 있다.

풍수 고언(古言)에 ‘일산일혈(一山一穴)’ 또는 ‘일맥일혈(一脈一穴)’이라는 용어가 있다. 하나의 용맥(龍脈·산줄기)에는 하나의 혈처(穴處)만 존재한다는 뜻이다. 함안군 모처에 주산에서 뻗어 내려온 두 개의 산줄기 연장선상 중, 한 곳에는 부모 묘가 있고 다른 한 곳에는 먼저 떠난 아내의 묘가 있는 여든 중반의 노인이 두 곳 중에서 지기(地氣)가 좋은 한 곳을 택해 자손들이 번거롭지 않도록 평장 묘를 조성하고자 했다. 다행히 묏자리 둘 다 무해지지(無害之地)이면서도 노인의 아내가 안치된 자리가 좀 더 상급이라 하자 노인은 동행한 자녀에게 자신이 죽으면 아내도 화장해 함께 평장으로 조성하기를 당부했다.

음택은 주산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 중에서 가장 용세가 강한 것을 선택해 혈(穴)을 선정한 후, 자리로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조선의 역대 무덤 중에서도 명당으로 알려진 곳 중에 같은 산줄기에 내리 쓰거나 동일한 주산에서 분파된 여러 산줄기에 내리 쓰는 경우도 꽤 있다. ‘형지기축(形止氣蓄·형이 그치면 기가 쌓인다)’인 자리에 씀으로써 적은 기운이라도 받아 후손발복을 꾀하기 위함이다. 전라북도 순창군에 있는 조선 8대 명당으로 알려진 광산김씨 김극뉵의 묘가 같은 산줄기에 내리 쓴 경우이며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산 이씨 묘역이 분파된 여러 산줄기에 내리 쓴 경우에 해당한다. 특히 한산 이씨 묘역은 토정비결의 저자인 이지함이 영장산 자락에 조부인 이장윤의 묘를 쓰면서 형성되기 시작해 오늘날까지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다.
2006년 6월 풍수전문가 김두규 교수는 청와대 관계자들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답사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거처할 사저 부지를 살피기 위해서였다. 사저 예정지는 생가 뒤 감나무밭으로 봉하산 부엉이바위가 바라보이는 곳이었다. 김 교수는 사저 건립지로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옛 무덤 자리인 데다 전면의 부엉이바위가 지나치게 강하며, 집터 옆 시내에서 골바람이 분다는 세 가지 이유였다. 전통 풍수지리에 근거한 지적이었다. 그러나 건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예정대로 사저가 들어섰다. 노 대통령은 풍수설을 믿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故 노 무현 투신자살이란 비극결과를 가져옮으로서 : 전통 풍수지리설 무시한 하나의 비운의 一例로 결론 나고야 말았다.

화장 해 엄밀히 따지면 골분을 뿌리는 것도 자연장(自然葬)에 속하기는 하지만 경험상 뼛가루를 흩뿌리고 나면 십중팔구 2~3년 이내에 후회하는 것을 봐왔던 터라 일정한 장소에 자연장으로 안치가 가능한 공원묘원이나 작은 터를 매입해 자연장지를 조성해 안치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개인이 자연장지를 조성할 경우, 수목형, 화초형, 정원형을 택하면 오히려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기 때문에 잔디형으로 조성할 것을 권한다.


본,

新山靑烏錦囊玄空真經 소개로

靑烏經

錦囊經

玄空風水經典

기본 수록해 大玄空 風水學真經十 妙訣 및 金丹大要 부기해 놨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터나 묏자리를 구할 때 풍수지리를 중요하게 여겼듯이 풍수를 충분활용 , 인생만족 재부획득해 讀者諸君의 인생에 하나의 풍수행운를 빌러 본다.



2020 . 06 01



著者 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