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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자 혼자 싸돌아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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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 여행
작가뒷북치는 여자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1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0827-8
출판일2020.06.02
총 상품 금액 14,000

저자 소개

‘뒷북치는 여자’ 라는 닉네임으로 10년 넘게 블로그에 일본 드라마 리뷰와 분기별 일드 베스트를 연재하고 있는 일드 마니아.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회화(Fine Arts)를 공부하고 있으며, 작가로서의 인생 2막을 도전중이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런던=
저가항공의 숙명? 자주바뀌는 보딩게이트 / 런던에서의 첫날밤 / 황당한 여름날씨 / 영알못이 체크인 하는법 /
유럽의 한국식당은 어디에? / 런던의 미술관은 공짜 / 내 발음이 썩었나? / 런던에서 화장실 찾아헤매기 /
내게 허락된 몇초~ 버킹엄궁 교대식/ 피시앤칩스 먹다가 소리지르다 / 다 사진빨이었어?

= 파리 =
소매치기로 유명한 파리북역 / 노래하는 파리 지하철 / 데모의 원조가 이 나라? /루부르에서 잠시 스쳐간 모나리자 /
내 이름을 불러주는 커피숍 / 빨래방에서 만난 파리 남자 / 파리 백화점에 한국노래가? / 베르사유궁과 몽마르트르 언덕 /
문턱높은 유럽식당~ 길바닥에서 밥먹기 / 누가 에펠탑을 낭만이 가득하다 했는가 /

= 스위스 =
돌아온 자식같은 캐리어 / 유럽 맥주병 따기 어려워? / 제네바에선 북한이 더 유명해? / 인터라켄에 가득한 삼겹살 냄새 /
산꼭대기에 널브러진 사람들 / 서양 어르신에게 자리 양보하다 /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 / 관광마저 빨리빨리 한국사람들 /
노브라로 쏘다니기

= 이탈리아 =
야심한 밤에 로마에서 길을 잃다 / 로마에서 인종차별? / 기분잡친 한국인 전용투어 / 로마의 냉커피는 소주잔에 /
피렌체에서 사기당하다 / 로마는 제일 나중에? / 혼자 유럽여행 대단한게 아니었어 /

= 방콕 =
방콕하다 진짜 방콕으로 / 내가 전생에 비구니? / 태국 사원의 복장단속 / 강제로 금주 당하다 / 내 비행기 좌석이 사라졌다 /

= 제주 =
제주 왕복 비행기 삼만원 / 내 이름은 길을 믿으라는 뜻 / 내가 변사체로 발견?/ 어느 알바생의 10분 인생이야기 / 탄탄대로가 좋아 / 걸어서 제주 반바퀴

= 러시아 =
바이러스도 어쩔수 없는 역마살 / 러시아인들에게 포위당하다 / 이상한 러시아 기차역 출입구 / 러시아에서 컵라면을 먹는 방법 /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 마스크를 쓰는게 더 위험? 모스크바 지하철/ 맛이 가버린 배터리 / 레닌의 무덤 /
김태희가 밭을 가는 러시아? / 사람을 피하는 여행 / 첫번째 메뉴가 생선 젓갈? / 먹통이 된 신용카드 KGB의 음모 / 멍청한 미술관람
동양인 옆자리는 싫어? / 발레극장에서 만난 한국 남자 / 샹트에 한국 시장 커피가? / 러시아엔 생맥주 배달이 없다 /

= 헬싱키 =
공포의 입국심사 / 핀란드 아이들의 졸업식 / 북유럽이 아닌 대한민국이 선진국? / 갈매기 식당 / 자고 일어나니 스웨덴 /

= 스톡홀름 =
기침하는 서양 어르신 째려보기 / 스톡홀름에서 데모를? / 슈퍼 앞 여인의 정체 / 자뻑이 주는 위안




도서 정보

50세가 되자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첫 유럽여행을 떠나기 위해 비행기부터 기차, 숙소, 미술관 예약 등 직접 여행을 계획하고
런던,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방콕, 러시아, 헬싱키, 스톡홀름 등을 혼자 여행한 이야기와 현지에서 찍은 사진들이 실려있다.
영어도 못하고 컴맹인 중년의 아줌마가 여행지에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단상을 유머와 위트가 섞인 일상적인 말투로 솔직 담백하게 적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