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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가르쳐 준 첫 육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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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 가정/생활
작가박민경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05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341-8
출판일2020.07.30
총 상품 금액 2,000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석사

아동가족학 전공자로서 출산과 육아에 대해 이론으로 배웠고 조금은 자신이 있었다. 첫 아이의 출산을 앞두고 여러 출산 교실에 참여하고 육아서 역시 많이 읽었다. 하지만, 실전으로 접한 육아는 책과 이론에서 말하는 육아와는 차원이 달랐다. 긴 부모됨의 과정에서 첫 고비라고 할 수 있는 첫 육아 3년을 지내면서 예비 엄마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진솔하고 생생한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머리말
제1장 내 아기에 대한 낯설음
제2장 치질은 처음이지?
제3장 출산보다 아픈 고통 젖 몸살
제4장 분유 수유, 쉽게 보면 큰 오산
제5장 독박육아: 외롭고 지치는 24시간
제6장 통잠이 뭐에요? 수면 장애와 수면 교육
제7장 단유의 추억
제8장 액세서리, 하이힐, 화장품? 뭣이 중헌디
제9장 사도사도 끝이 없는 육아용품
제10장 엄마는 아프면 안되요
제11장 이유식 전투
제12장 삼시세끼로 하루가 다 가다
제13장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기를
제14장 엄마들의 감기 산후우울증
제15장 왜 우리 아이만 느릴까?
제16장 왜 나만 졸졸 따라다니나
제17장 마의 고지, 배변 훈련
제18장 답 없는 질문, 육아
제19장 아이에게 쏟은 3년, 나는 우리 아이 전문가가 된다
작가의 말

도서 정보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엄마로서의 생활. 아기를 낳고서 하루아침에 삶의 모습이 달라져버렸다. 몰라서 더욱 힘들었던 초보 엄마 시절을 지나며 이제 어느정도 육아에 대한 노하우와 자신감이 생겼다. 적어도 내 아이를 나만큼 잘 아는 전문가는 이 세상에 없다. 아기가 태어난 후 3년간 겪었던 모든 경험을 압축적으로 요약해 이 책에 담았다. 아이의 성장발달에만 초점을 두는 출산 교실이나 기존의 육아서에서 알려주지 않는 좌충우돌 첫 육아의 경험을 엿봄으로써, 예비 엄마들은 보다 더 준비된 자세로 첫 육아 3년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