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블랙파이어렛

0개

|

후기 0

  • 환불규정 : 다운로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소설 > 판타지
작가불루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85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1350-0
출판일2020.07.28
총 상품 금액 6,500

저자 소개

앞뒤 따지고 뒤치락 엎치락.

아웅다웅 하면 뭐해?

사랑은 짝수 인생은 홀수인 것을.

그것이 작가의 인생관인데.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차례

노팬티/004
꿈/023
스피리트건/041
미끼/047
방생/060
폭박/069
5번낚시꾼/074
계략/089
아시발/095
이상한 바다/115
블랙홀/121
전설/124
첫 번째 맹세/132
태풍의 눈/143
챔질/150
신의 느낌/160
블랙파이어렛/168
풀루메리아/184
야광충/193
시바가야/199
귀항/210
경매/220
배신/226
5번 낚시꾼/238

도서 정보

이 소설은 한 40대 남자의 사랑과 낚시여정을 실화토대로 쓴 소설입니다.

동해 고성항 선장으로부터 도치란 별명이 붙은 강도지는 실제 생김새도 도치와 닮았다.
민물낚시로 시작해서 지깅낚시까지 두루 섭렵한 긍정적인 사고의 글로벌영업사원 강도지, 아니 도치씨.
도치씨는 어느 날 셈프로나의 시바쇼핑몰 매니저 시바가야와 미팅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향하지만 여러 사건으로 미팅시간에 도착하지 못한다. 도치씨가 간신히 쇼핑몰에 도착했을 때, 시바가야는 다른 일정때문에 5일간 자리를 비우게 된다.
다행이 시바가야의 호의로 시바가야가 돌아 올 때까지 평생 소원인 불루마린낚시를 떠나려고 했지만, 갑자기 변해버린 기상상황으로 요트계류장에 발이 묶이고 만다.
홧김에 도치씨는 오지 않는 가이드를 두고 바다를 향해 욕지거리를 퍼부었다.
"아! 씨팔! 아 씨발놈!"
그때였다.
계류장 바지선 밑에서 작은 통나무배를 타고 나타난 노인이 있었다.
노인은 다짜고짜 도치씨를 향해 언성을 높였다.
"어떤 녀석이 이 아시발 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거야?"
노인은 바자우족이었고 이름은 아시발이었다.
아시발은 바자우전설의 어부였다.
도치씨는 아시발의 작은 통나무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