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창조 문예지 단편소설 모음 [큰 글씨 특별판]

0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소설
작가김동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327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215-0
출판일2021.01.12
총 상품 금액 16,500

저자 소개

김동인
金東仁 (1900―1951) 소설가.

호는 금동이며 평양에서 출생하였다.
일본에서 유학하여 그곳에서 주요한·전영택·김환 등과 함께 순수문예 잡지인 <창조>를 발간하여 리얼리즘이라는 근대 문예 사조가 처음으로 주장되었다.

생애 후반에는 불면증, 우울증, 중풍 등에 시달리다가 한국 전쟁 중 서울에서 신병으로 사망하였다.

<붉은 산>은 민족주의적인 작품으로 평가되며, 대표작품으로는 <감자> <광화사> <광염 소나타>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등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창조 문예지 단편소설 모음
[큰 글씨 특별판]

- 부제 : 한국 최초 문학 동인지

목차

창조 문예지 단편소설 모음

01편. 약한 자의 슬픔

02편. 마음이 옅은 자여

03편. 목숨

04편. 배따라기

도서 정보

창조 문예지 단편소설 모음
[큰 글씨 특별판]

* 부제 : 한국 최초 문학 동인지

창조(創造) 동인지(문예 잡지)

* 한국 최초의 종합 문예동인지 *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문예 동인지이다. 1919년 2월에 창간되어 1921년 5월 통권 제9호로 종간되었다.

김동인
金東仁 (1900―1951) 소설가.

호는 금동이며 평양에서 출생하였다.
일본에서 유학하여 그곳에서 주요한·전영택·김환 등과 함께 순수문예 잡지인 <창조>를 발간하여 리얼리즘이라는 근대 문예 사조가 처음으로 주장되었다.
(이광수의 계몽문학에 반기를 들고 순문학운동을 내세웠다.)

자연주의적 작풍에 의한 단편을 계속 발표하고 예술 지상주의적 경향의 작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붉은 산>은 민족주의적인 작품으로 평가되며, 대표작품으로는 <감자> <광화사> <광염 소나타>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등이 있다.

《가독성이 뛰어난 편집과 종이 재질 선택》

1) 빛 반사가 적고 눈의 피로도가 낮음
2) 가독성이 높이기 위한 편집

-폰트 크기 : 12 포인트
-글자 장평 : 100%
-글자 자간 : 기본
-줄 간격 : 180%
-종이 재질 : 이라이트 8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