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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명사(名詞)가 아닌 동사(動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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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박철수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36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260-0
출판일2021.01.13
총 상품 금액 5,000

저자 소개

1950년대 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 입학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등록금과 하숙비가 없어서 진학을 포기하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가
20살 때부터 중학교 과정 공부를 시작하여
22살 때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24살 때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일반대학교에 편입하여 졸업을 하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농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자립교회로 세우고,
30년 목회 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목사이다.

서울시 공무원 재직

저서
믿음나무에 꽃피운 세딸(그린아이)
미자립교회 탈출하기/e북(부크크)
자녀교육 성공비결은/e북(부크크)
어릴 적 고향에서의 추억/e북(부크크)
승리하려면 구조를 바꿔라/e북(부크크)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다/e북(부크크)
믿음의 상태 & 열매들/e북(부크크)
시골 동네의 옛 추억들/e북(부크크)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시작하는 글 2

1. 사랑은? 희생이다 3

2. 사랑은? 오래 참는다 10

3. 사랑은? 온유하다 18

4.사랑은? 투기하는 것이 아니다 21

5. 사랑은? 자랑, 교만하지 않는 것이다 27

6.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는 것이다 33

7. 사랑은? 유익을 구치 않는 것이다 39

8. 사랑은? 성내지 않는 것이다 44

9. 사랑은?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51

10.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 것이다 57

11. 사랑은? 모든 것을 참는 것이다 62

12. 사랑은? 모든 것을 믿는 것이다 68

13. 사랑은? 모든 것을 바라는 것이다 73

에필로그 78

도서 정보

사랑이라는 단어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이다.
사랑이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 말처럼 모든 사람이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면 이 세상은 행복한 세상, 행복한 국가,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랑은 말은 쉬운데 실제로 사랑을 실천하기는 어렵다.
모든 사람이 알기는 하지만 실제 그 사랑을 행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참사랑을 행하려면 자신이 이해하고, 양보하고, 손해를 보고, 낮아져야 하고, 불이익을 당해야 하고, 심지어 죽기까지 해야 한다.

그런데 어느 누가 그렇게 하려고 하는가?
절대로 이해도 못 하고, 양보도 하지 않고, 손해도 안 보고, 높임을 받아야 하고, 이익을 챙겨야 하고, 자신만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사랑을 실천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시대 지구촌에는 교회는 많고, 성도들도 많고, 또한 사랑을 해야 한다고 외치지만 실제로 사랑은 실종된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날이 갈수록 세상은 인심이 메말라가고 사랑은 식어져 가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요즘 어린아이가 양부모의 학대에 의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사건을 접하게 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찌 그와 같은 학대가 있을 수 있는가?
이러한 결과는 바로 사랑이 실종되었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딤후3장에서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고 경고하고 있다.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이기주의 때문에 이 세상은 각박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말이 있다.
사랑은 명사(名詞)가 아니라 동사(動詞)임을 명심하자.
사랑의 삶을 살기를 다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