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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동네의 옛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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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박철수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47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408-6
출판일2021.01.22
총 상품 금액 5,000

저자 소개

1950년대 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 입학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등록금과 하숙비가 없어서 진학을 포기하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가
20살 때부터 중학교 과정 공부를 시작하여
22살 때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24살 때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일반대학교에 편입하여 졸업을 하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농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자립교회로 세우고,
30년 목회 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목사이다.


서울시 공무원 재직

저서
믿음나무에 꽃피운 세딸(그린아이)
미자립교회 탈출하기/e북(부크크)
자녀교육 성공비결은/e북(부크크)
어릴 적 고향에서의 추억/e북(부크크)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이다/e북(부크크)
승리하려면 구조를 바꿔라/e북(부크크)
믿음의 상태 & 열매들/e북(부크크)
시골 동네의 옛 추억들/e북(부크크)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시작하는 글 3

1장 정월달의 풍경들
1. 어릴 적 고향에서의 겨울나기 추억 4
2. 얄팍한 상술 7
3. 전용차로제 10
4. 정월 대보름의 풍습 13

2장 봄날의 풍경들
1. 봄이 오는 소리 16
2. 흡족한 봄비가 내리다 19
3. 파종과 넘치는 수확의 원리 22

3장 5월의 풍경들
1. 어머니를 불러봅니다 25
2. 정성들여 가꾼 화초보다 내다 버린 잡초가 28
3. 5월의 시골 들녘 풍경 31
4. 아버님 생신날에 34
5. 우산과 짚신 장사 두 아들을 둔 어머니 37
6. 천년을 빌려준다면 0

4장 여름의 풍경들
1. 하나님의 솜씨들 43
2. 여름이 왔다 46 1
3. 놀라운 생명의 신비 49
4. 기근의 때에도 52

5장 풍성한 가을의 풍경들
1. 목사님 고추 농사가 잘되었어요! 55
2. 핑계치 못할지니라 58
3. 추석 명절을 보내면서 61
4. 풍성한 가을의 풍경화 64
5. 풍년의 축복을 주셨으면 67
6. 가을은 심판의 계절 70
7. 유치한 감사?의 조건들 73

6장 겨울의 풍경들
1. 겨울 여행 76
2.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79
3. 설마가 사람을 잡는다 82
4. 마무리를 잘하자 85

에필로그 88

도서 정보

혹설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다.
잘 모르기 때문에 겁도 없이 어떤 일에 나서기를 잘한다는 의미의 말이다.
내가 그런 사람 중의 하나이다.
글을 쓴다는 것, 책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가?
아무나 글을 쓸 수 없고, 더욱이 책은 만들 수 없다.
그야말로 세상적으로 내놓을 만한 것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글공부를 많이 한 것도 아니다.
한마디로 일천(日淺)한 지식이요, 세상 경험 역시도 마찬가지다.
하여 글을 선보인다는 것이 부끄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동안 일천(日淺)한 지식과 경험으로 남미복음신문(브라질)에 칼럼을 수년간(2007년-2019) 기고했었다.
정든 고국과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고국과 고향을 그리워하며 향수에 젖어 있는 동포들에게 조금이나마 그리운 고국과 고향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했었다.
십수 년이 지났지만 금번에 그동안 기고했던 글들을 정리하여 작은 책자에 담아보려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칼럼집 <어릴 적 고향에서의 추억들/e북(부크크)>에 이어,
2008년도에 신문에 게재하였던 칼럼들을 중심으로 두 번째 책으로 본서를 출간하고자 한다,
미력한 글이지만 우리의 뇌리에서 점점 잊혀져 가는 고국, 고향의 정취를 조금이나마 느껴 보고 작게나마 고향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혹이라도 독자들의 정서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다.
일천(日淺)한 사람의 넋두리로 수용하고,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