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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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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예술/문화/기타
작가걸리버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EPUB
파일크기12MB
출판사걸리버픽처스
ISBN979-11-964698-4-9
출판일2021.01.20
총 상품 금액 8,400

저자 소개

The director was part of the 28th batch graduates of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majoring in production. He also belongs to the 9th graduating class of the Korean Academy of Film Arts, studying KAFA+ S3D and taking the scenario track under the Feature Research Program. The director graduated as a Film Directing major from the Department of Performance & Visual Media of Chung-Ang University.
The protagonists of his films are socially vulnerable women. The director planned, produced, and coauthored the script for Azooma, a feature film featuring Jang Youngnam, Ma Dongseok, and Bae Seongwoo, that was invited to and won at the Moscow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nd 15 other local 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He also produced the feature documentary Hero of the Troubled Times, which starred Kim Ilhae.
Furthermore, the director planned, produced, authored the script, and directed Memory, a feature film with a female lead, and is currently working on postproduction. His other short films include Man and Wife, an S3D short film that was invited to the Clermont-Ferrand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which was one of the world’s top three short film festivals, and Magic Bedding, a short film set in the Japanese colonial era that showcased the use of 3D mapping technology for the first time in Korea.
The director also planned and directed Christmas Gift, Witch Hunter, Family, and 15 other short films, including the animated film Entry.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Table of Contents*
Copyright
Table of Contents
Author
Prologue
Log Line
Purpose of Planning
Purpose of Production
Synopsis
Scenario

*목차
저작권
작가소개
프롤로그
로그라인
기획의도
연출의도
시놉시스
시나리오

도서 정보

* 책소개
영화 '메모리'의 영문 시나리오집

* Book
Movie 'Memory' Screenplay (English)

* 줄거리
자신만을 사랑해주던 모든 면에서 완벽 했었던 남편 ‘영민’이 바닷가에 유서만 남겨놓고 사라진다.
경찰은 자살로 추정한다.
남편 영민이 죽은 얼마 뒤 아내 ‘수연’의 생일에 집으로 배달 온 꽃다발과 선물 그리고 메시지는 마치 이 상황을 예상 했었다는 듯 하다.
그는 사라지기 전 모든 면에서 완벽했다.
그는 그녀가 온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충만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아내 ‘수연’은 유품을 정리하다가,영민의 컴퓨터방 책상 아래서 못보던 핸드폰을 발견한다.
핸드폰 속엔 수연과 영민이 같이 잠이 들고 사랑을 나누던 침실을 배경으로 영민이 다른 여자와 찍은 섹스동영상이 들어있다.
수연은 그 충격으로 수시로 기억을 잃고 이상한 곳에서 깨어나고, 항상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쫓는 듯한 느낌을 받자,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된다.

정신과 의사 ‘정우’ 는 그녀의 아픔을 잘 감싸준다.
정우는 아내의 거짓말로 이혼한 경력이 있는 남자로 수연과 비슷한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
수연은 정우의 도움으로 남편 영민에 대해 조사를 한다.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들. 그의 모든 것들은 가짜였다.
그의 직장, 그가 했던 말, 그의 존재… 심지어는 그가 주었던 반지 조차도 가짜였다.
동영상 속의 단서를 토대로 내연녀를 찾아가 보지만, 그녀는 회피한다.
그 날 밤 그녀에게 자신의 번호를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그녀에게서 만나자는 문자가 온다.
하지만 내연녀는 만나자고 한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직장에도 나타나지 않고 집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내연녀의 실종 이후 남편의 과거를 찾아가면서 드는 생각은 어쩌면 남편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후로 더욱 더 충격적인 일들이 벌어진다.

* Synopsis
While going through her dead husband’s things, Suyeon discovers a sex tape. Shocked, Suyeon seeks counseling from Jeongwoo, a psychiatrist, and starts to uncover her late husband’s past, only to discover that everything he said about himself was a lie. Using decisive evidence discovered by Jeongwoo, she goes to the place where she met her husband, but she finds a body that seemed to be her beloved’s. Suyeon, who appeared to be the victim at first, became cold-hearted and led Jeongwoo to suspect her. Because of that, Suyeon confessed all her crimes to the psychiatrist at her party. Thinking that everything was over, Jeongwoo begins to die slowly from the poison that Suyeon mixed in his drink. However, he soon wakes up after Suyeon pours water on him. Everything has been an intricate plan set up by Su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