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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고 참 잘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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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작가최 혜림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37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728-5
출판일2021.02.25
총 상품 금액 6,800

저자 소개

꿈많고 호기심많은 어린이 그리고 아직도 그러한 어른이'


나는 지구라는 별에 여행 온, 여행자.
삶이라는 인생을 여행하며 수백,수만가지의 감정들을 오롯이 느끼다 돌아갈 것이다!

인생 안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이야기속에, 그리고 그 안에서의 나름대로 깨닳음과 정의를 찾아나가
스스로 나만의 사전을 만들고 살아가고있는 사람.

정해진 틀은 없고 모든 이야기는 나로 인해서 창조된다는 신념 아래,
하루하루를 여행하듯 살고픈 어느 인생여행가.

한없이 평범하며, 한없이 특별한,
그저 우리와 같은 나.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차례



작가의 말. 7


제1부 칠흑 같이 어두운 밤하늘, 그렇기에 더욱 반짝이는 별.
우리의 서른은 반짝, 지난 스물보다 더 반짝이겠죠. 9p

- 29살, 한국인 여성에게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3가지를 떠나 버리다.
- 30대의 나.
- 흔들리는 꽃일수록, 그 꽃향기가 진하다.
- 성공적인 삶에 관하여.
- 인생 계절.
- 운명에 시간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 자신에게 연락하라!
- 어설프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워 그러니 조금 어설퍼도 괜찮아.
- 평범한 월요일 속 특별함.
- 너무 당연한 우리 여자들의 이야기, 하지만 나에겐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
- 사랑스러운 날.
- 좀 다른 의미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feat. 코로나바이러스)
- 가족이라 불러주는 그대들이 있어 행복하다.
- 급체



제2부 감정의 리모콘 51p

- 상처받은 자와 더 많이 상처받은 자
- 살아가면서 자꾸 망각하는 것들, 그리고 이전에 나를 괴롭혔던 것들.
- 살아간다는 것
- 생각이 많은 사람
- 우울아, 어차피 같이 지낼거면 우리 친구 할래?
- 정말 오랜만에 무엇인가를 쓰고 싶어 무작정 앉아 글을 쓰기 시작한다.
- 그냥 하는 것이 좋아서 하고 좋아하니까 하는 것이 좋다.
- 사람은 책이다
- 악마 같은 감정들을 이기고 살아가겠다고
- 어쩌면, 신은 풀 수 없는 문제를 풀어라 하셨다.
- 모든 해답은 나에게 있다.
- 문득 부끄러운 과거에 직면했을 때
- 어차피, 하루가 내 기분과 감정에 의해서 변화되는 거라면
-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 달랠 길 없어 글을 쓴다.
-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고민하고 생각하는데 시간을 뺏기느니
- 글을 쓴다는 것은 내 마음의 휘몰아치는 거센 파도를 잠재 울 수 있는 내 마음의 ‘신’ 포세이돈이 된다는 것.
- 혼자서도 잘해요.



제3부 사랑은 솜사탕 93p

- 나는 얼마나 타인에게 사랑을 갈구하는가?
- 사랑은 솜사탕
- 사회적 동물 그리고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사람 일‘이라는 것
- 조금 더 성숙한 연애를 하고 싶은 나에게
- 어떤 마음으로,
- 자연의 어떤 것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것
- 내가 당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
- 유난히 반짝이는 것들을 많이 본 날.
- 이 별,
- 진심으로 가슴에 그려본 이 만이,
- 비야, 나 대신 울어 주어라,
- 찰나의 순간



글을 마치며 123p

도서 정보

여기 저기 상처받고 아물지도 않은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는 우리 청춘들에게 바치는 책.

이 책은, 듣도 보도 못한 잡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

나와 비슷한, 아무것도 해놓은 것도,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

오늘 하루도 어여쁘게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위로의 노래.

부디 그대여, 항상 그대로 그대로서 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