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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선생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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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최순나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5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781-0
출판일2021.02.25
총 상품 금액 12,900

저자 소개

목련꽃의 겨울 눈을 함께 관찰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배우는 생태교육, 삶이 있는 책쓰기 교육, 맨발로 걸으며 인성을 회복하는 맨발걷기 교육을 실천하는 초등학교 교사다. 반 아이들과 함께 엮은 시집 『나 좀 내버려둬』 『강낭콩 꼬투리가 생겼어요』 『우린 예쁜 별꽃이야』 『벚꽃읽기』가 있으며, 저서로는 최순나 교단일기 『오늘 간식은 감꽃이야』 『아이들이 먼저 하고 싶어 하는 시와 그림책 수업』이 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삶으로서의 수업

2. 1학년 6학년 협력학습

3. 여덟 살 책을 쓰다

4. 맨발걷기 교육을 하다

5. 선생님의 알림장

6. 선생님의 고백

도서 정보

첫아이를 학교에 보내놓고 노심초사하는 부모님과 1학년 교사로서의 한해살이가 두려운 동료 교사와 차 한잔하며 긴 이야기를 하고 싶어 쓴 책입니다. 교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봐 달라는 부탁을 하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의 진짜 마음이 담긴 알림장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괜찮아, 우린 잘 할 수 있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첫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기적 같은 수업과 첫 선생님만의 희열과 힘듦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