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시골교회 목사의 이야기 3

0개

|

후기 0

  • 환불규정 : 다운로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박철수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0.64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906-7
출판일2021.03.10
총 상품 금액 10,000

저자 소개

1950년대 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중학교 입학 시험에 합격하였으나 등록금과 하숙비가 없어서 진학을 포기하고
현실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하다가
20살 때부터 중학교 과정 공부를 시작하여
22살 때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24살 때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일반대학교에 편입하여 졸업을 하고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농촌 미자립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하여 자립교회로 세우고,
30년 목회 사역을 마치고 은퇴한 목사이다.


서울시 공무원 재직

저서
믿음나무에 꽃피운 세딸(그린아이)
미자립교회 탈출하기/e북(부크크)
자녀교육 성공비결은/e북(부크크)
어릴 적 고향에서의 추억/e북(부크크)
승리하려면 구조를 바꿔라/e북(부크크)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다/e북(부크크)
믿음의 상태 & 열매들/e북(부크크)
시골 동네의 옛 추억들/e북(부크크)
기대에 부응하라/e북(부크크)
마음 관리하기/e북(부크크)/설교
마음을 지키는 비결/e북(부크크)/설교
시골교회 목사의 이야기(1)/e북(부크크)/칼럼
시골교회 목사의 이야기(2)/e북(부크크)/칼럼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시작하는 글 3
1. 물 한 모금 마시는 것조차도 4
2. 10년 만의 품앗이 7
3. 고국산천의 초여름 풍경 10
4. 땀의 의미 13
5. 잡초와의 전쟁 16
6. 삼복(三伏)더위 19
7. 무지(無知)의 소치 22
8. 시골교회 목사의 자녀 유학 24
9. 마음은 청춘인데 27
10. 노심초사(勞心焦思) 30
11.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33
12. 시각(視覺)의 차이 36
13. 가을의 문턱에서 39
14. 최고(最高)의 부자들 41
15. 어릴 적 추억 속의 한가위 44
16. 과유불급(過猶不及) 47
17. 어리석은 인생들이여! 50
18. 심판 중에 있는 들녘 풍경 53
19. 시골 5일 장터의 풍경 55
20. 태풍의 위력 57
21. 결실의 축복 60
22. 소망을 어디에? 62
23. 나는 어떤 사람인가? 64
24. 모내기 철의 시골 풍경 66
25. 메뉴얼의 중요성 68
26. 양심의 상태 70
27. 천국 문을 향하여 72
28. 담양 죽녹원의 교훈 74
29. 감사 거리가 없다고요? 76
30.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 78
31. 오직 믿음으로 80
32. 겨울이 오기 전에 83
33. 감사는? 85
34. 넘치는 감사 88
35. 초월 신앙(超越 信仰) 91
36. 현재의 중요성 94
37. 나보다 남을 97
38. 선으로 역사해주신 은혜 100
39. 참사랑은? 104
40. 믿음의 시금석(試金石) 1 108
41. 믿음의 시금석(試金石) 2 110
42. 열매 맺는 삶 113
43. 정직한 자 116
44. 예수님 닮기 119
45. 부모공경 122
46. 스승의 은혜 124
47. 행복한 부부 127
48. 유기(遺棄)와 징계(懲誡) 129
49. 아굴의 신앙 132
50. 정직한 삶 135
51. 자기 소견(所見)대로 138
52. 유종(有終)의 미(美) 141
에필로그 145

도서 정보

농촌, 시골은 모든 사람의 정감(情感)이 깃든 곳이다.
그래서 농촌을 배경을 소재로 했던 모 방속국의 농촌 드라마인 전원일기는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음을 본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농촌, 시골을 그리워한다.
기성세대들은 어릴 적 시골에서의 추억(追憶)을 마음에 간직하고 그리워하며 인생을 살아간다.
농촌, 시골은 모든 이들의 고향과 같은 곳이다.

30년 동안 농촌, 시골교회에서의 사역을 했던 시간이 그리워진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그리웠던 시골에서의 일상(日常)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일천(日淺)한 식견(識見)으로 무엇을 논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뿐이다.
넓은 마음으로 수용(受容)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