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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과 중력, 우주와 나에 관한 상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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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기타 > 과학/IT
작가김규영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1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929-6
출판일2021.03.12
총 상품 금액 5,000

저자 소개

ㅇ 성명 : 김 규영(奎 별★ 규, 榮 빛날 영)
ㅇ 출생 : 서울, 1969년 인류 첫 달 탐사를 위한 아폴로 11호 발사 5일전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제1장 준비, 여행가방 챙기기
1. First Step
2. 나의 출발지를 먼저 확인하자.
3. 우주에 관한 기본 상식은 챙겨가자.

제2장 출발, 궁금증으로부터
4.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길을 나서다.
5. 블랙홀이 뭘까?
6. 만약 시간이 멈춘다면

제3장 여정, 모든 것이 새로운 풍경
7. 공간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공간으로 꽉 차있다.
8. 우리는 매 순간 공간이동을 하고 있다.
9. 시간과 공간은 하나이다.
10. 시간은 상대적이다.
11. 질량이 큰 물체와 가까이 있을수록, 빠르게 움직일수록 시간은 더디게 간다.
12. 속도의 개념에 포함된 시간의 개념이 시간의 상대성에 관한 우리의 상상을 방해한다.
13. 우주는 극한 우연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


제4장 귀환, 우연한 세상으로
14. 나도 우연한 존재인가
15. 우주를 마주한다는 것은
16. 일상으로 돌아오다.

도서 정보

"시간은 상대적이다?"
"질량이 큰 물체와 가까이 있을 수록 시간은 지연된다?"
"시공간?" "중력파?"...

이 책은 위와 같이 우리가 일상에서는 경험할 수도 없고,
그 느낌조차 오지 않던 여러 현상이나 개념들에 대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익숙하지 않아도
상상의 과정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마치 '인터스텔라' 영화를 감상하듯,
어릴적 가졌던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일상의 탈출을 꿈꾸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여행에 대한 갈망과 엮어 하나의 여정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여행을 하는 내내 이 지구와 우주공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신기한 현상과 원리들을
상상을 통해 마주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1장은 여행을 떠나기 위한 준비 단계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 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챙기는 시간이다.
특히 실제 여행이 아닌 이 상상여행은
오로지 책을 보는 눈과 생각하는 머리로만 하는 여행이기 때문에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담는 것이 중요하다.
이성으로는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감성은 합리적 또는 경험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사용한다.
우리가 비행기로 여행을 떠난다면 공항을 미리 확인하고 여행지 정보를 미리 챙겨보듯,
지구라는 출발지를 확인하고 우주에 관한 간단한 상식을 여행 가방에 챙긴다.

2장은 출발단계로, 막상 비행기를 타고 나면 도착 할 여행지가 궁금해지면서
기대 반 걱정 반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된다.
여행을 하면 일상을 탈출하여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는 즐거움도 있지만,
새로운 것은 낮설기 마련이고, 낮선 것은 적응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행을 출발할 때는 호기심 자극이 필요한데,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 중에 흔히 들어는 봤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블랙홀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던 ‘시간이 멈춘다면?’이라는 주제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창밖 구름 위 풍경을 감상한다.

3장에서는 여행지에 도착하여 실질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사실인지 추측인지 알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우주의 현상들,
시간과 공간, 중력 등 이 책의 주제를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며 상상해 본다.
공간은 비어있는 곳이 아니라는 것과, 우리 모두가 매 순간 공간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
시간과 공간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시간은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라는 것 등에 대해 상상해본다.
천문학자나 물리학자 또는 이 주제와 관련된 전문가가 아니라면
모든 것이 새로운 풍경이 될 것이다.

마지막 장은 다시 지구로 돌아와 지난 여행을 되돌아보는 시간이다.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점, 느꼈던 점 등을 통해 이번 여행에 나만의 가치를 부여한다.
'나'라는 존재를 되돌아보고, 앞 장들의 내용을 차례차례 되짚으며,
먼 우주가 아닌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우주를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듯 짤막한 문구들을 통해 정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