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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복음의 진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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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인문사회 > 종교
작가空器 금윤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5.95MB
출판사말글 미디어
ISBN979-11-974170-0-9
출판일2021.04.26
총 상품 금액 36,000

저자 소개

저자 금윤은 영어영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하였으며, 사교육 현장에서 15여년 간 독서 논술과 영어 전반을 지도하였다. 2013년 뜻한 바 있어 교육 사업을 접고 스스로 고요 속에 참나를 찾기 위해 칩거에 들어간 지 2년 째 인 2015년에 하늘과 접속하였고 이집트의 신 Ra와의 만남을 가졌다. 그 후 라가 남겨 놓은 하나의 법칙(The Law of One)시리즈 스터디가이드 총 8권을 번역하며, 하나의 법칙을 온몸으로 수용하며 스스로 존재하는 모든 것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명상과 수련을 통해 하늘의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던 중 도마복음서에 관한 다양한 해석을 접하였다. 이에 세간의 분분한 이견을 잠재우려 도마복음의 진실을 1,2,3권으로 기획하였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인 114개의 어록만 수록한 영문 판 The Gospel of Thomas를 직접 번역하고 그 참된 의미를 해설하였다. 이에 제1권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001. 서문(이 말들의 뜻을 풀어라) 03
002.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04
003. 너희 안에 답이 있다 04
004. 무의식의 원리를 알라 07
005. 의식이 창조한다 08
006. 위선은 성장을 저해한다 10
007. 사람도 삼위일체다 13
008. 배가 효과(doubling effect)는 장막을 뚫는다 15
009. 정신수양이 하늘의 열쇠다 16
010. 영적 각성이 필요하다 18
011. 살아서 둘이 되어라 19
012. 의인 야고보도 하늘의 비밀을 안다 20
013. 하늘 행을 위해 알아야 할 세 가지 진실이 있다 21
014. 진정한 자선은 가식과 위선이 없어야 한다 24
015. 살아서 초탈체를 완성한 자는 위대한 신이다 25
016. 불·검·전쟁은 초탈체를 얻는 과정이다 26
017. 가슴 차크라를 열면 무한에너지를 얻는다 30
018. 영을 아는 자는 시작과 끝을 안다 30
019. 그대 몸 안의 5 원소가 초탈의 몸을 만드는 재료다 31
020. 영은 왕국의 씨앗이요 상승과 하강의 원리다 32
021. 추수(차원 상승)의 원리를 알고 이에 대비하라 33
022. 창조주의 공동작업, 내부의 통합이 초탈체의 비결이다 34
023. 진정 추수될 자가 적다 48
024. 너희 안에 빛이 있다 49
025. 네 이웃을 숨 쉬듯 사랑하라! 초탈체를 얻는 비결이다 50
026. 세상이 거울임을 알라 51
027. 정신수양과 수련이 필요하다 52
028. 사랑으로 너희의 목을 적셔라 53
029. 너희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55
030. 삼위일체의 참된 의미를 알라 56
031. 먼저 영적 각성이 필요하다 59
032. 차크라 수련은 너희를 높은 곳으로 올려 우러러보게 한다 60
033. 일반인의 수련은 더블링 효과를 사용하라 60
034. 스스로 각성하라 61
035. 성장을 멈춘 자들은 귀신 들린 자와 같다 64
036. 근심하지 마라. 모두 주셨다 65
037. 너희가 새 옷을 입을 때 나를 볼 수 있다 66
038. 최상의 기회는 지금-여기다 67

도서 정보

도마복음서(Gospel of Thomas) 기독교 신약성서 외경의 하나이다. 이 복음서의 서문은 가히 충격적이다. 수천 년간 종교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진정한 하늘의 정보를 알고 있다고 여겨지는 일부 세력의 처지에서는 얼른 숨기고 싶었을 것이다. 과거부터 종교계의 핵심 인사가 되려면 밀교의 내용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 진정한 영지주의자들은 바로 이들이다. 그래서 무엇을 이단시하고 무엇을 왜곡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것이다. 일반인뿐만 아니라 신실한 목회자라면, 신실한 교인이라면 이 문서가 이단으로 배척된 이유를 두루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교계에서 권위 앞에 진리가 묻히고, 돈이나 권력, 체면 앞에 진실이 묻힌다면 성직자로서 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다. 예수의 십이사도 중 한 명인 디디모스유다 도마가 썼다고 주장하고 있는 이 문서는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보아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

이 복음서는 예수에 관한 4대 복음서와는 달리 예수의 삶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오로지 예수의 가르침만을 다루고 있다. 비슷한 내용이 4대 복음서에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도마복음서는 더 압축적이다. 군더더기가 많지 않은 어록 그 자체다. 그래서 온통 비유로 가득하다. 마치 퍼즐을 풀어가는 느낌이 들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할 때는 온갖 편견을 모두 내려놓고 타인의 의견을 들어본다는 느낌으로, 읽어야 한다. 수용함이 없이는 새로운 세상을 보지 못할 것이다. 수용함이 없이는 버림 또한 생기지 않을 것이다. 일독으로 끝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은 여러 번 읽어서 그 참된 뜻을 새겨보아야 한다.

이 정보는 가히 수천 년 수만 년의 윤회 과정을 앞당길 수 있는 핵심 중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여러분은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어떤 성공을 바라는가? 여러분의 그 모든 업적과 성공은 이 진실 앞에서는 한낱 신기루에 불과할 것이다. 부족하지만 함께 연구한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