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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 일반
작가전일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3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124-4
출판일2021.04.01
총 상품 금액 9,000

저자 소개

작가 프로필

이름: 전 일
필명: 백 미

1963년 부산 출생.
한국, 러시아, 중국,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인도, 태국 등에서
국제 문화 예술 교류 활동 중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전체 138 페이지 (pdf)

<차례>
1막: 천산에서
제1장–만남
제2장-세상에서
제3장–신세계의 유혹
제4장–사랑의 속삭임
제5장–다가옴
제6장-인연 만들기
제7장–암시
제8장-신의 섭리
제9장-전보
제10장-들꽃 가득
제11장-먼 기다림
제12장-복수
제13장-되돌린 시계
제14장-죄의 용서
2막: 회색 도시에서
제1장-여정
제2장–환청
제3장–엄마의 반지
제4장-닿을 수 없는 그리움
제5장-따뜻한 버터 차
제6장–그리움의 호소
제7장-마지막 비
제8장-올 것이 왔다
제9장–같이 누운 바닥
제10장–따뜻한 입김
제11장–죄와 벌
맺음말

도서 정보

본 작품은 3 인극 연극 공연을 위해 만들어진 작품을 이번 기회에 중편 소설로 새롭게 만들어 소개합니다.

등장인물 3명의 주인공 아빠 ‘뚜’, 엄마 ‘이’ 그리고 자식 ‘깍’ 이 가족의 인연을 맺고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래와 같은 주제를 독자에게 던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든 생명은 자기의 생명이 다하고 죽는 날까지 머무를 수 있는 최소한의 자유는 있어야 한다. 신의 섭리를 방해하고 자연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자들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이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진실을 보아주십시오!”

“사실을 사실대로 알릴 수 없는 정의가 두려운가?”

“난 도시를 떠나 비굴하게 평생 산속에서 숨어 살고자 들어갔지만, 사람들이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고 다시 도시로 불러내는군요. 지난번처럼 눈과 입과 귀를 막고 살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 남편의 억울한 구속과 자유를 위해 이제는 내 목숨이 다하더라도 물러서지 않고 싸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의 누군가 국가의 도구로, 아니, 소모품으로 취급을 받고 억압 받는 모든 이들을 대변한 ‘나의 절규’입니다.”

“우리는 자연 속에 있는 것이지 당신이 자연을 지배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