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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필(Feel) 무렵 - 봄의 찬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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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윤동주 외 18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2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129-9
출판일2021.04.02
총 상품 금액 12,300

저자 소개

윤동주 외 18인

김소월
한용운
김영랑
변영로
정지용
정인보
윤곤강
이육사
이장희
홍사용
김기림
오일도
이상화
노천명
김명순
심훈
김억
임화

윤동주 외 18인 詩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벚꽃 필(Feel) 무렵 - 봄의 찬미 시집

-부제: 한국 문학 시

-저자: 윤동주 외 18인

목차

서시(序詩) <윤동주>

벚꽃 필(Feel) 무렵

진달래꽃 <김소월>
산유화 <김소월>
바람과 봄 <김소월>
봄밤 <김소월>
오는 봄 <김소월>
봄 1 <윤동주>
봄 2 <윤동주>
가는 봄 3월 <김소월>
꿈밭에 봄 마음 <김영랑>
이 땅의 봄 <강경애>
봄비 <김소월>
봄 못 <김소월>
봄 <황석우>
봄 아침 <오일도>
봄 <김기림>
봄 <정지용>
가는 봄 <김억>
봄은 가더이다 <홍사용>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봄은 간다 <김억>
봄바람 <김억>
봄은 와서 <김억>
이른 봄 아침 <정지용>
봄비 <번영로>
봄비 <노천명>
봄은 전보도 안 치고 <김기림>
봄의 선녀 <김억>
조춘(早春) <한용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몹쓸 꿈 <김소월>
「사랑」을 사랑하여요 <한용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피리 <심훈>
가늘한 내음 <김영랑>
두견(杜鵑) <김영랑>
종달이 <윤곤강>
밤 <김소월>
강촌 <김소월>
간판 없는 거리 <윤동주>
첫 치마 <김소월>
님의 얼굴 <한용운>
금잔디 <김소월>
꽃에 물을 주는 뜻은 <오일도>
무제(無題) <김명순>
조춘 <정인보>
바다 <정지용>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언 땅 한길 <김영랑>
땅거미 <김영랑>
고백 <윤곤강>
바다가 변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김소월>
별을 쳐다보며 <노천명>
공작부(孔雀賦) <윤곤강>
해당화 <한용운>
세월 <임화>
무심 <김소월>
개미 <김소월>
해 저문 나라에 <홍사용>
꽃이 먼저 알아 <한용운>
풍경 <윤동주>
애모(愛慕) <김소월>
수아(樹芽) <김소월>
잊었던 맘 <김소월>
깊고 깊은 언약 <김소월>
개여울 <김소월>
슬픈 하늘 <윤곤강>
봄의 서곡 <노천명>
그날이 그립다 <이상화>
종달새 <정지용>
태초의 아침 <윤동주>
물의 유혹 <오일도>
꿈길 <김소월>
연분홍 <김억>
교목 <이육사>
뉘 눈결에 쏘이었소 <김영랑>
소소(甦笑) <김명순>
갈매기 <김억>
내 홋진 노래 <김영랑>
우정(友情) <김억>
바람이 붑니다 <오일도>
어디라도 <한용운>
사랑스런 추억 <윤동주>
여자의 냄새 <김소월>
종시(終始) <윤동주>

도서 정보

벚꽃 필(Feel) 무렵 - 봄의 찬미 시집

-부제: 한국 문학 시

-저자: 윤동주 외 18인

* 남녀노소 꼭 읽어야하는 한국 문학 시

* 윤동주 외 18인 詩
김소월/한용운/김영랑/변영로/정지용
정인보/윤곤강/이육사/이장희/홍사용
김기림/오일도/이상화/노천명/김명순
심훈/김억/임화

* 봄의 찬사 - 희망 찬 봄, 슬픔을 노래한 시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벚꽃 필(Feel) 무렵

서시(序詩) <윤동주>
진달래꽃 <김소월>
산유화 <김소월>
바람과 봄 <김소월>
봄밤 <김소월>
오는 봄 <김소월>
봄 1 <윤동주>
봄 2 <윤동주>
가는 봄 3월 <김소월>
꿈밭에 봄 마음 <김영랑>
이 땅의 봄 <강경애>
봄비 <김소월>
봄 못 <김소월>
봄 <황석우>
봄 아침 <오일도>
봄 <김기림>
봄 <정지용>
가는 봄 <김억>
봄은 가더이다 <홍사용>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봄은 간다 <김억>
봄바람 <김억>
봄은 와서 <김억>
이른 봄 아침 <정지용>
봄비 <번영로>
봄비 <노천명>
봄은 전보도 안 치고 <김기림>
봄의 선녀 <김억>
조춘(早春) <한용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
몹쓸 꿈 <김소월>
「사랑」을 사랑하여요 <한용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피리 <심훈>
가늘한 내음 <김영랑>
두견(杜鵑) <김영랑>
종달이 <윤곤강>
밤 <김소월>
강촌 <김소월>
간판 없는 거리 <윤동주>
첫 치마 <김소월>
님의 얼굴 <한용운>
금잔디 <김소월>
꽃에 물을 주는 뜻은 <오일도>
무제(無題) <김명순>
조춘 <정인보>
바다 <정지용>
모란이 피기까지는 <김영랑>
언 땅 한길 <김영랑>
땅거미 <김영랑>
고백 <윤곤강>
바다가 변하야 뽕나무밭 된다고 <김소월>
별을 쳐다보며 <노천명>
공작부(孔雀賦) <윤곤강>
해당화 <한용운>
세월 <임화>
무심 <김소월>
개미 <김소월>
해 저문 나라에 <홍사용>
꽃이 먼저 알아 <한용운>
풍경 <윤동주>
애모(愛慕) <김소월>
수아(樹芽) <김소월>
잊었던 맘 <김소월>
깊고 깊은 언약 <김소월>
개여울 <김소월>
슬픈 하늘 <윤곤강>
봄의 서곡 <노천명>
그날이 그립다 <이상화>
종달새 <정지용>
태초의 아침 <윤동주>
물의 유혹 <오일도>
꿈길 <김소월>
연분홍 <김억>
교목 <이육사>
뉘 눈결에 쏘이었소 <김영랑>
소소(甦笑) <김명순>
갈매기 <김억>
내 홋진 노래 <김영랑>
우정(友情) <김억>
바람이 붑니다 <오일도>
어디라도 <한용운>
사랑스런 추억 <윤동주>
여자의 냄새 <김소월>
종시(終始) <윤동주>

<윤동주 외 19인> 시인의 원작 시를 그 당시 시대에 맞는 국문법을 그대로 시적 운율과 사투리, 미적 표현 등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주석과 해석을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