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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가 백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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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연래 동시집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0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970-8
출판일2021.04.05
총 상품 금액 7,600

저자 소개

김연래 시인은
1965년 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어났습니다.
2002년에 <청룡열차를 탄다> 외 4편이 월간 순수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제25회 전국 마로니에 여성백일장 아동문학부문에서 <쉼표>로 우수상 ,
2008년 제29회 전국 만해백일장 산문부 일반대학부문에서 <설거지>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08년에 <쉼표> 외 1편이 격월간 아동문예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시집 <안경을 벗다> (2009년), <바람 불어 그대 보고픈 날> (2021년)이 있습니다.
동시집 <눈치코치가 백 단>, <엄마는 홀딱 넘어갔다> (2021)가 있습니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부
공부하는 들판

수선 집에서 ◾13
차 없는 날 ◾14
동네 노래방 ◾16
재봉틀 ◾17
공부하는 들판 ◾18
봄 강둑에는 ◾19
눈치코치가 백 단 ◾20
단풍나무가 날아가요 ◾21
해는 무슨 맛일까? ◾22
탁본 ◾23
먼지와 청소기 ◾24
껌딱지 ◾25
초승달 ◾26
할머니의 장날 ◾27
다랑이 논 ◾29
친해질 수 있을까 ◾30
빈병 ◾31
찻길 방음벽 ◾32
담쟁이 ◾33
생각하는 의자 ◾34
나무의 대화 법 ◾35
매연 코 ◾37
닭싸움 ◾38
웃는 눈 ◾39
야생 고양이 ◾40

2부
걸어가는 나무

아빠 안에 사는 아이 ◾42
군고구마 장수 ◾44
안전모 ◾45
처묵고 처묵고 ◾46
눈썹 ◾48
접영을 배우는 시간 ◾49
걸어가는 나무 ◾50
태양열 마을 ◾52
키재기 막대 ◾53
첨벙첨벙 ◾55
신호등 보는 개 ◾56
안 가져도 내 것 ◾57
산골아이 ◾59
아기 사슴 ◾61
쉼표  ◾62
달빛 네트워크 ◾65
시험 보는 목련 ◾66
동그란 주장 ◾67
길 ◾68
원고지 ◾69
촌놈 ◾71
특별한 깃발 ◾72
불빛통신 ◾73
엄마들 ◾75
찐빵 ◾76
물방울 ◾78

3부
거미가 짠 나뭇잎 발

겨우살이 ◾80
태워 주세요 ◾82
사춘기 ◾83
일기장 ◾85
모과나무 ◾86
쥐눈이콩 ◾88
풍경 만들기 ◾89
양배추 ◾90
낙엽 ◾91
세탁기 ◾92
거미가 짠 나뭇잎 발 ◾94
꿀 사과 ◾95
동시란 뭘까? - 김연래 ◾97
동시를 품으면 어떻게 될까? - 김연래 ◾105

도서 정보

시인의 말


시인은 어린 시절 반농반어인 촌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는 도시에서 살았지만 실은 반은 시골촌놈이고 반은 도시촌놈입니다.

나무가 자라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몸속에 기록하듯이 사람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어른이 된 뒤에도 많이 남아 있고 또 영향을 미칩니다. 어느 한 순간이라도 보고 듣고 느낀 것은 모두 ‘나’가 됩니다.

그 ‘나’들이 동시로 표현되어 나왔습니다.
이 시집을 읽는 마음속에 “ 그래그래.” “맞아 맞아.” 하는 느낌표들이 많이 터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04월
하원동에서 김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