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청포도 익을 무렵 - 여름 찬미 시집

0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이육사 외 16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73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3952-4
출판일2021.04.05
총 상품 금액 10,400

저자 소개

이육사 외 16인

김소월
한용운
김영랑
윤동주
정지용
윤곤강
오일도
오장환
김기림
이상화
노천명
노자영
김동환
박인환
김억
임화

이육사 외 16인 詩

시(詩, poetry)란 ?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청포도 익을 무렵 - 여름 찬미 시집

-부제: 한국 문학 시

-저자: 이육사 외 16인

목차

청포도 <이육사>

청포도 익을 무렵

여름의 달밤 <김소월>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한용운>
여름밤이 길어요 <한용운>
여름밤 <노자영>
여름밤의 풍경 <노자영>
어느 여름날 <노자영>
쾌락 <한용운>
올빼미 <오일도>
아침잠 <김억>
나도야 <윤곤강>
무덤 <김억>
월하(月下)의 대화 <임화>
들 <임화>
옛 책 <임화>
암흑의 정신 <임화>
아침 <윤동주>
산림 <윤동주>
숲 향기 숨길 <김영랑>
지도 <임화>
잃어지는 기억 <김억>
나의 꿈 <한용운>
사계(四季)의 노래 <김억>
목마와 숙녀 <박인환>
슬픈 인상화 <정지용>
길 <김기림>
조약돌 <김억>
꽃의 목숨 <김억>
눈물 <김억>
외갓집 <윤곤강>
어린 누이야 <오장환>
푸른 오월 <노천명>
내 연인이여 가까이 오렴 <오일도>
지구 흑점의 노래 <이상화>
밤 갑판(甲板) 위 <임화>
고향을 지나며 <임화>
북방(北邦)의 따님 <오일도>
낮 <임화>
유월(六月)의 낮잠 <김억>
유월의 언덕 <노천명>
아침 <정지용>
갑판 위 <정지용>
방화범 <김동환>
여수(旅愁) <김소월>
다시 해협 <정지용>
빨래 <윤동주>
말 <정지용>
백록담 <정지용>
8월 15일의 노래 <오장환>
포도주 <한용운>
누른 포도잎 <오일도>

도서 정보

청포도 익을 무렵 - 여름 찬미 시집

-부제: 한국 문학 시

-저자: 이육사 외 16인
김소월/한용운/김영랑/윤동주
정지용/윤곤강/오일도/오장환
김기림/이상화/노천명/노자영
김동환/박인환/김억/임화

시(詩, poetry) 란? 이육사 외 16인 詩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청포도 <이육사>
여름의 달밤 <김소월>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한용운>
여름밤이 길어요 <한용운>
여름밤 <노자영>
여름밤의 풍경 <노자영>
어느 여름날 <노자영>
쾌락 <한용운>
올빼미 <오일도>
아침잠 <김억>
나도야 <윤곤강>
무덤 <김억>
월하(月下)의 대화 <임화>
들 <임화>
옛 책 <임화>
암흑의 정신 <임화>
아침 <윤동주>
산림 <윤동주>
숲 향기 숨길 <김영랑>
지도 <임화>
잃어지는 기억 <김억>
나의 꿈 <한용운>
사계(四季)의 노래 <김억>
목마와 숙녀 <박인환>
슬픈 인상화 <정지용>
길 <김기림>
조약돌 <김억>
꽃의 목숨 <김억>
눈물 <김억>
외갓집 <윤곤강>
어린 누이야 <오장환>
푸른 오월 <노천명>
내 연인이여 가까이 오렴 <오일도>
지구 흑점의 노래 <이상화>
밤 갑판(甲板) 위 <임화>
고향을 지나며 <임화>
북방(北邦)의 따님 <오일도>
낮 <임화>
유월(六月)의 낮잠 <김억>
유월의 언덕 <노천명>
아침 <정지용>
갑판 위 <정지용>
방화범 <김동환>
여수(旅愁) <김소월>
다시 해협 <정지용>
빨래 <윤동주>
말 <정지용>
백록담 <정지용>
8월 15일의 노래 <오장환>
포도주 <한용운>
누른 포도잎 <오일도>

<이육사 외 16인> 시인의 원작 시를 그 당시 시대에 맞는 국문법을 그대로 시적 운율과 사투리, 미적 표현 등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주석과 해석을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