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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가는 길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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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김준녕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1.52MB
출판사떠올리다
ISBN979-11-974066-1-4
출판일2021.04.23
총 상품 금액 3,000

저자 소개

소설 『주인 없는 방』, 『번복』, 『낀』을 썼다.
매일 하루의 절반은 글을 준비하고,
나머지 절반은 글을 적으며 보낸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도
당신과 함께 할 가벼운 문학을 소망한다.

INSTAGRAM : nyung_note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제1장 너와 나 5

너 가는 길이 아름답다 / 아와 이 / 한강의 사랑 / 달팽이 / 어머니의 옛 애인에게 / 거미줄 / 시 / K / 사랑은 사랑으로 사랑할 수 없었다 / 중력 / 팡세 / 물음 / 바닥 파기 / 카오스 / 비 / 에포케(판단중지) / 향기 / 열 / 여름 / 개 / 약속 / 출제자의 의도 / 화석 / 구걸 / 구걸 (2) / 입김 / 네발 달린 짐승 / 버드 / 새 단장 / 내가 아직 만나지 않은 그대에게 / 부유물 / 가을 / 제주 / 하허호 / 이름 없는 꽃 / 여행 / 이어폰 / 너와 나 사이 / 겨울에 아아 / 오래된 연인 / 필요 / 편지 / 눈 / 길 / 옹달 / 일반인



제2장 네가 가고 오늘이 오기까지 53

숙성 / 화분 / 영원 / 버림 / 섬세하지 못한 / 중독 / 홀로 / 가난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기에 / 중력 (2) / 반지 / 절벽 / 말 없음 / 날파리 / 지금 아무렇지 않은 걸 보니 우린 꽤 오래 이별을 준비해 왔나 봐요 / 물웅덩이 / 멀티버스 / 너와 나 / 신촌 / 러브 게임 / 요리 / 줄 / 줄 (2) / 네가 가고 오늘이 오기까지



제3장 이후의 일 77

난치 / 난치 (2) / 나의 죽음 / 금지된 이야기 / 숨김 / 드러냄 / 여행 (2) / 잠 / 꿈 / 나누기 / 가족 / 불안 / 압박 / 압박 (2) / 성실 / 이유 / 후회 / 상처 / 선



제4장 버려진 글 97

바지선 / 두려움 / 명정 / 걷기 / 정동진 해변 / 노래방 / 인물 / 일회용 글 / 버려진 글 / 목이 긴 시인 / 명징 / 노트북 / 논쟁 / 제로섬(Zero sum)게임 / 기차여행 / 망각 / 약 / 똥별이 / 후유증 / 나의 행복론 / THIS IS WHAT YOU GET / 일 / 친구 / 위버맨쉬 / 확증편향 / 언제까지 / 영화 / 영화 (2) / 상징 / 신발 / 정답 / 보편의 죽음 / 거리 / 부시 크래프트 / 도시 까마귀는 시체를 먹지 않는다 / 예술 / 강바닥 / 가벼움 / 사주



제5장 그리고 우리는 141

여행, 혼자 / 여행, 혼자 (2) / 여행, 혼자 (3) / 여행, 혼자(4) / 탄산 / 이사 / 비디오테이프 / 머릿돌 / 혼잣말 / 성장 / 하루살이 / 기도 / 먹다 / 착각 / 중심 / 부유물(2) / 그림 / 보이는 모습 / 작사, 시나리오, 기획 / 환상의 빛 / 필름 메이커 / 필리핀 / 영웅 / 조현병 / 3년 / 지옥 / 인형 / 섬 / 역마살 / Woods / 카페 / 생존신고 / 문방구 / 공방 / 절박함 / 외계인 / 문장 / 태환 / 여행 (3) / 절 / MESSED UP / 숙면 / 사랑과 증오 / 밥 / 믿음 / 몸살 / 감염 / 우리는 신인류 / 양자역학 / 프레임 / 공간 / 모난 돌 / 감사


저자의 말 199

도서 정보

『주인 없는 방』, 『낀』, 『번복』을 펴내며 상실과 고독을 신선한 언어와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소설가 김준녕, 그의 인생 최초로 우리 모두의 가는 길은 아름답다고 얘기하며 가시밭길 같았던 길을 갈고 닦으며 걸어온 자신의 삶과 또다른 누군가가 걸어온 삶, 걸어가게 될 삶의 길과 다양한 기로들을 『너, 가는 길이 아름답다』 에세이로 펴내었다.

홀로 나아가야 하는 길, 그 길 위에 펼쳐진 수많은 이야기.
수많은 세상과 마주하며 있었던 기억과 추억에 관한 이야기.
다양한 오감의 향연을 글로 펼쳐내었다.
그가 써내려간 글 속에서 삶의 자세와 단상은 세상에 흩어진 수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저자가 적은 진솔하고 담담하며 예민하게 발견하여 부드러운 문장으로 풀어낸 문장, 그리고 특유의 시선이 담긴 시적인 글을 통해 우리가 가는 길은 아름다운 길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