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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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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에세이
작가김신웅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51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컬러
판형 A5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399-6
출판일2021.05.16
총 상품 금액 17,500

저자 소개

김신웅

1980년에 태어났다. 숭실대학교와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저녁에 수업을 들으며 법학과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상처와 후회를 딛고 자기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을 생각할 때 가슴이 뛴다. 그래서 그 일을 천복으로 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장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2018년)와 <그러니 힘들 수밖에>(2019년) 그리고 <당신의 길을 가라>(2020년)와 <무릎 치며 읽은 책>(2021년)이 있다.



홈페이지

김신웅 심리경영연구소
“성장하려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www.swkim.co.kr
swkim@swkim.co.kr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서문 - 서툴지언정 꾸미지 않았다

1

나의 마음을 건드리는 일은?
흔들리며 피는 것이 사람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한 때이다
인생 반전을 꾀할 기회는 있다
인생에 우여곡절은 있는 법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
내가 발견한 행복하게 사는 법
명함 하나 새로 만들어 보자
마흔에 내가 깨닫게 된 것들
만약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2

무료한 지금 내게 어울리는 책
앞으로 내가 살아가고 싶은 삶
시시포스의 바위는 언제 멈출까?
이 순간을 잘 사는 방법은 뭘까?
저절로 이끌리는 인생을 원한다
인생이란 게 생각대로 될까?
강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
사람은 왜 불만족에 빠질까?

3

나는 무슨 꽃으로 태어난 걸까?
나와 어울리는 것은 무엇일까?
젊음을 풍성하게 살아가는 법
실패의 시절을 살아가는 법
나는 결혼하기로 맘을 먹었다
결혼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다
상처와 후회를 딛고 일어서는 일
나의 치유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
고통을 멎게 하는 좋은 방법
마음의 여유가 중요한 이유

4

나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다
제비꽃은 제비꽃답게 피면 된다
3일 후면 교회를 다시 나간다
사랑을 품은 사람이 되고 싶다
청춘 때 나를 울고 웃게 한 일 1
청춘 때 나를 울고 웃게 한 일 2
자연스러운 마음이면 충분하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5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선교사가 나환자 마을에 간 이유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인생은 생각보다 장기전인 듯하다
어톤먼트, 사랑은 갑자기 찾아온다
동으로 가면 서쪽에 닿기 마련이다
오늘부터 2시간씩 쓰려고 한다
나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나에게는 뿌리 깊은 불안이 있다
사람은 한두 가지 상처가 있다

6

스승을 닮고자하지만 안 되는 것
제자는 자신의 길을 걸어야 한다
나는 왜 이러고 살고 있을까?
나는 왜 이러고 살고 있을까? 2
사람 사는 맛은 사람에게서 온다
우리 사람에게서 구하여 보자
유유자적 둔하게 살기의 필요성
우리에게 여가가 중요한 이유
MBTI 검사를 새로 해 봤다
난 상담자 유형과는 맞지 않다

7

지금 여기에 모든 것이 있다
당신의 천복을 찾아 나서라
재밌는 것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하 호호 실컷 웃으며 보냈다
교회를 이제 안 가기로 했다
나는 보다 자유로워질 것이다
나도 여유를 가져 보고 싶구나
소설책을 많이 읽어보고 싶구나
사람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다음과 같은 사람을 만나라

8

세상을 밝게 이해하고 싶다
다시 태어나면 이렇게 살리라
다름, 그 위대한 위안에 관하여
MBTI 검사와 다름에 관하여
가볍고 호흡이 짧은 시대이다
결혼 제도의 위상이 무너진다
어릴 때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사람이 중요한 시대에, 관계란?
나를 원점에서 다시 생각해본다
나는 결혼에 대해 긍정적이다

9

신영복 선생님의 그림을 봤다
지금의 나는 과연 누구일까?
나는 아이를 낳을 생각이다
어떤 배우자를 만나야 할까?
다름에 열려 있는 문화가 좋다
창조적인 문화일 수 있으려면
극과 극은 서로 통한다 했다
낮은 곳에 있고 다투지 않는다
나는 평범함을 거부하며 산다
착한 남자란 어떤 사람일까?

10

영화 ‘서복’ 삶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다
인이란 말을 더듬는 것이다
참된 지란 사람을 아는 것이다
신사 숙녀분들과의 하루 여행
인간은 관계를 통해 성숙된다
오늘 반나절 여행 (1인칭 버전)
오늘 반나절 여행 (심리 버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사람이 아닌 인간이라고 한 이유

11

내가 당당해지는 곳으로 가자
지구별에 기쁨으로 초대된 손님
고난이 단련시켜 위대하게 한다
잘 사는 게 먼저고 글은 다음이다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길이 멀어야 제대로 알 수 있다
망아의 경지에서 즐기는 일
나는 작가를 할 수 있을까?
자기 생겨먹은 것을 아는 법
자존감이란 어떤 상태일까?

12

창조적 괴짜란 누구를 말할까?
헌신하되 반대하는 사람이 돼라
자신을 마케팅 하는 제 1 법칙
우리는 백가쟁명의 시대를 산다
좋은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자
자기 인생을 주체적으로 사는 법
‘수영장으로 간 남자들’을 보고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를 보고
인생은 기쁜 것이나 슬프기도 하다
오직 지극한 사랑으로 삶을 살자

도서 정보

이 책은 나의 일상 속 생각을 담은 것이다. 때로 모임 후에 혹은 멍을 때리다가, 또는 회사에서 일하다 지루해지면 생각에 빠졌고 글이 써졌다. 특히 인터넷에서 글을 읽다가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다 써지게 된 것이다.

오늘 책을 읽는데 아이에게 해당할 듯한 특성인 ‘예민하고 거친 감각들’이란 단어를 보고 나름 충격을 먹었다. 나는 스스로 아이와 같은 모습을 잃지 않으려 했는데, 현실 속의 나는 무심함과 호기심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바람직하게 봐야 할 것 같아서 봤다.

다행히 여기에 실린 글들은 나의 특성이기도 한 내적으로 솔직한 상태에서 써진 내용이 많다. 나는 글이 달려나가는 대로 썼다. 책에 함께 실린 그림을 보면 금방 알 수 있겠지만 나는 꾸밈을 하려고 들지 않고, 솔직하게 담으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