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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질 무렵 - 가을 찬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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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영랑 외 16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208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468-9
출판일2021.05.12
총 상품 금액 11,800

저자 소개

김영랑 외 16인

윤동주
김소월
한용운
변영로
정지용
윤곤강
이육사
김기림
오일도
이상화
김명순
함형수
최남선
이효석
김억
임화

김영랑 외 16인 詩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낙엽 질 무렵 - 가을 찬미 시집

- 부제: 한국 문학 시

- 저자: 김영랑 외 16인

목차

가을 저녁에 <김소월>

낙엽 질 무렵

가을 <강경애>
가을 아침에 <김소월>
가을 1 <김억>
그림 그리는 가을 <변영로>
가을 하늘 밑에 서서 <변영로>
가을 2 <김억>
가을 <윤곤강>
가을 3 <김억>
가을바람 <임화>
가을하늘 <오일도>
가을은 <오일도>
가을의 풍경 <이상화>
가을의 따님 <김억>
가을의 태양은 플라티나의 연미복을 입고 <김기림>
가을의 과수원 <김기림>
별 헤는 밤 <윤동주>
포도주 <한용운>
낙원(樂園)은 가시덤불에서 <한용운>
가을은 또다시 와서 <김억>
굴뚝 <윤동주>
꿈의 노래 <김억>
내 연인이여 가까이 오렴 <오일도>
나는 해를 먹다 <이상화>
꽃에 물을 주는 뜻은 <오일도>
찬 벽(壁) <오일도>
쾌락 <한용운>
하늘 <임화>
낙엽(落葉) <김억>
푸른 향물 <김영랑>
그 색시 서럽다 <김영랑>
눈물 속 빛나는 보람 <김영랑>
당신 가신 때 <한용운>
귀여운 내 수리 <김명순>
거짓 이별 <한용운>
정천한해(情天恨海) <한용운>
요술(妖術) <한용운>
청명 <김영랑>
님의 손길 <한용운>
주리라 네 탐내는 모든 것을 <임화>
해후 <이육사>
나비 <정지용>
꽃의 목숨 <김억>
마음의 단편 <함형수>
코스모스 꽃 <오일도>
새 옷을 갈아입으며 <임화>
들 <임화>
어쩔까 <최남선>
자화상(自畵像) <윤동주>
무너진 성터 <김영랑>
가을의 노래 <김억>
가을 4 <김억>
참새 <윤동주>
남쪽 하늘 <윤동주>
가을의 노래 2 <김억>
병적 계절 <이상화>
소년(少年) <윤동주>
역천(逆天) <이상화>
일년(一年) <임화>
벌레 <임화>
나의 꿈 <한용운>
북방(北邦)의 따님 <김억>

<부록> 수필
낙엽을 태우면서 <이효석>

도서 정보

낙엽 질 무렵 - 가을 찬미 시집

- 부제: 한국 문학 시

- 저자: 김영랑 외 16인

김영랑 외 16인 詩

윤동주/김소월/한용운
변영로/정지용/윤곤강
이육사/김기림/오일도
이상화/김명순/함형수
최남선/이효석/김억/임화

* 가을 찬사 - 고즈넉한 가을과 하늘을 노래한 시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낙엽 질 무렵

가을 저녁에 <김소월>
가을 <강경애>
가을 아침에 <김소월>
가을 1 <김억>
그림 그리는 가을 <변영로>
가을 하늘 밑에 서서 <변영로>
가을 2 <김억>
가을 <윤곤강>
가을 3 <김억>
가을바람 <임화>
가을하늘 <오일도>
가을은 <오일도>
가을의 풍경 <이상화>
가을의 따님 <김억>
가을의 태양은 플라티나의 연미복을 입고 <김기림>
가을의 과수원 <김기림>
별 헤는 밤 <윤동주>
포도주 <한용운>
낙원(樂園)은 가시덤불에서 <한용운>
가을은 또다시 와서 <김억>
굴뚝 <윤동주>
꿈의 노래 <김억>
내 연인이여 가까이 오렴 <오일도>
나는 해를 먹다 <이상화>
꽃에 물을 주는 뜻은 <오일도>
찬 벽(壁) <오일도>
쾌락 <한용운>
하늘 <임화>
낙엽(落葉) <김억>
푸른 향물 <김영랑>
그 색시 서럽다 <김영랑>
눈물 속 빛나는 보람 <김영랑>
당신 가신 때 <한용운>
귀여운 내 수리 <김명순>
거짓 이별 <한용운>
정천한해(情天恨海) <한용운>
요술(妖術) <한용운>
청명 <김영랑>
님의 손길 <한용운>
주리라 네 탐내는 모든 것을 <임화>
해후 <이육사>
나비 <정지용>
꽃의 목숨 <김억>
마음의 단편 <함형수>
코스모스 꽃 <오일도>
새 옷을 갈아입으며 <임화>
들 <임화>
어쩔까 <최남선>
자화상(自畵像) <윤동주>
무너진 성터 <김영랑>
가을의 노래 <김억>
가을 4 <김억>
참새 <윤동주>
남쪽 하늘 <윤동주>
가을의 노래 2 <김억>
병적 계절 <이상화>
소년(少年) <윤동주>
역천(逆天) <이상화>
일년(一年) <임화>
벌레 <임화>
나의 꿈 <한용운>
북방(北邦)의 따님 <김억>

<부록> 수필
낙엽을 태우면서 <이효석>

<김영랑 외 16인> 시인의 원작 시를 그 당시 시대에 맞는 국문법을 그대로 시적 운율과 사투리, 미적 표현 등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주석과 해석을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