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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릴 무렵 - 겨울 찬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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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김소월 외 20인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84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472-6
출판일2021.05.12
총 상품 금액 10,800

저자 소개

김소월 외 20인

이육사
한용운
김영랑
윤동주
정지용
윤곤강
오일도
오장환
김기림
이상화
노천명
윤곤강
김동환
정인보
이용악
강경애
이장희
김명순
김억
임화

김소월 외 20인 詩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첫눈 내릴 무렵 - 겨울 찬미 시집

- 부제: 한국 문학 시

- 저자: 김소월 외 20인

목차

겨울 <윤동주>

첫눈 내릴 무렵

겨울 마음 <이상화>
겨울 <정지용>
겨울밤 <이장희>
첫겨울 <오장환>
겨울의 모경(暮景) <이장희>
밤 <심훈>
눈 1 <김억>
눈 올 때마다 <김억>
바닷가의 밤 <김소월>
장수산 1 <정지용>
석류 <정지용>
유리창 <김기림>
내 몸을 비(比)하려노라 <김억>
적막(寂寞) <김억>
새 <김억>
기원 <김소월>
가슴 <윤동주>
한란계(寒暖計) <윤동주>
반달 <김소월>
부모 <김소월>
조소 <이상화>
계월향(桂月香)에게 <한용운>
예장 <정지용>
실제(失題) <이육사>
파종(破鐘) <김억>
길 <김기림>
강가 <이용악>
연 <김영랑>
선구자(先驅者) <김동환>
새해의 노래 <정인보>
삼년(三年)의 옛날 <김억>
첫눈 <노천명>
오시는 눈 <김소월>
꽃송이 같은 첫 눈 <강경애>
눈 오는 저녁 <김소월>
눈 <윤동주>
눈 내리는 날 <이장희>
눈 <이장희>
눈 2 <김억>
눈 오는 지도 <윤동주>
눈이여! 어서 나려 다오 <오일도>
눈 쌓인 밤 <윤곤강>
함박눈 <김영랑>
눈이 오시네 <이상화>
눈이 내리느니 <김동환>
안동현(安東縣)의 밤 <김억>
꿈꾼 그 옛날 <김소월>
산(山) <김소월>
자주(紫朱) 구름 <김소월>
희망(希望) <김소월>
모촌(暮村) <오장환>
빛을 기리는 노래 <윤곤강>
오늘의 노래 <이상화>
사슴 <윤곤강>
밤의 노래 <윤곤강>
창변(窓邊) <노천명>
연보 <이육사>
국화사 삼첩(菊花詞 三疊) <정인보>
말 <이육사>
밤 갑판(甲板) 위 <임화>
차라리 <한용운>
물의 유혹 <오일도>
삽사리 <정지용>
고적(孤寂) <김억>
찬송(讚頌) <한용운>
내 가슴에 <김명순>
은혜 <정지용>
장수산 2 <정지용>
장미(薔薇) <노천명>
창을 남쪽으로 <오일도>
강(江)가로 가자 <임화>

도서 정보

첫눈 내릴 무렵 - 겨울 찬미 시집

- 부제: 한국 문학 시

- 저자: 김소월 외 20인

김소월 외 20인 詩

이육사/한용운/김영랑
윤동주/정지용/윤곤강
오일도/오장환/김기림
이상화/노천명/윤곤강
김동환/정인보/이용악
강경애/이장희/김명순
김억/임화

겨울 찬미 시집 - 차갑고 쓸쓸하지만 희망을 노래하다!

시(詩, poetry) 란? 마음 속에 떠오르는 느낌을 운율이 있는 언어로 압축하여 표현한 글이다.
시란,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을 말하는데, 구체적으로 시작품을 성립시키는 각 시구를 가리킨다. 운율은 산문에 대비해 운문이 가지는 특징으로, 리듬감·두운·각운 등의 요소를 말한다. 시인(詩人)은 시를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을 말한다.

첫눈 내릴 무렵

겨울 <윤동주>

겨울 마음 <이상화>
겨울 <정지용>
겨울밤 <이장희>
첫겨울 <오장환>
겨울의 모경(暮景) <이장희>
밤 <심훈>
눈 1 <김억>
눈 올 때마다 <김억>
바닷가의 밤 <김소월>
장수산 1 <정지용>
석류 <정지용>
유리창 <김기림>
내 몸을 비(比)하려노라 <김억>
적막(寂寞) <김억>
새 <김억>
기원 <김소월>
가슴 <윤동주>
한란계(寒暖計) <윤동주>
반달 <김소월>
부모 <김소월>
조소 <이상화>
계월향(桂月香)에게 <한용운>
예장 <정지용>
실제(失題) <이육사>
파종(破鐘) <김억>
길 <김기림>
강가 <이용악>
연 <김영랑>
선구자(先驅者) <김동환>
새해의 노래 <정인보>
삼년(三年)의 옛날 <김억>
첫눈 <노천명>
오시는 눈 <김소월>
꽃송이 같은 첫 눈 <강경애>
눈 오는 저녁 <김소월>
눈 <윤동주>
눈 내리는 날 <이장희>
눈 <이장희>
눈 2 <김억>
눈 오는 지도 <윤동주>
눈이여! 어서 나려 다오 <오일도>
눈 쌓인 밤 <윤곤강>
함박눈 <김영랑>
눈이 오시네 <이상화>
눈이 내리느니 <김동환>
안동현(安東縣)의 밤 <김억>
꿈꾼 그 옛날 <김소월>
산(山) <김소월>
자주(紫朱) 구름 <김소월>
희망(希望) <김소월>
모촌(暮村) <오장환>
빛을 기리는 노래 <윤곤강>
오늘의 노래 <이상화>
사슴 <윤곤강>
밤의 노래 <윤곤강>
창변(窓邊) <노천명>
연보 <이육사>
국화사 삼첩(菊花詞 三疊) <정인보>
말 <이육사>
밤 갑판(甲板) 위 <임화>
차라리 <한용운>
물의 유혹 <오일도>
삽사리 <정지용>
고적(孤寂) <김억>
찬송(讚頌) <한용운>
내 가슴에 <김명순>
은혜 <정지용>
장수산 2 <정지용>
장미(薔薇) <노천명>
창을 남쪽으로 <오일도>
강(江)가로 가자 <임화>

<김소월 외 20인> 시인의 원작 시를 그 당시 시대에 맞는 국문법을 그대로 시적 운율과 사투리, 미적 표현 등이 방해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별도의 주석과 해석을 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