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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소설
작가김상식 이나즈 노찬균 이윤영 김수현 이윤경 이루 고광일 변희주 선정옥 이순철
출판형태전자책
파일형태 PDF
파일크기3.61MB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752-9
출판일2021.06.19
총 상품 금액 1,000

저자 소개

김상식

제주시 삼양동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지금도 살고 있다.
삼양동 바다가 좋다.

이나즈

제주 이주 6년 차. 두 아이의 엄마이고, 반찬가게를 운영한다. 살아가는 모든 것들의 애씀과 고독과 분투를 애정한다.
머릿속이 번잡할 때는 숲길 걷는 것을 즐기고 함께 건강한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속에 행복을 느낀다.
개인의 독립과 본성의 회복을 추구하며 삶의 아름다움을 글로 노래하는 예술가로 살다 죽기를 소망한다.

저서: <제주에 왔고, 제주에 살아요> 공저, 지식과 감성, 2021
문학예술 동인지 <바이.엘>에 기고 중


노찬균

집 근처 야구부가 있는 중학교에 진학하려 했으나 멀리 이사하게 되어 야구선수의 꿈을 일찍 포기, 그 후엔 음악가가 되고 싶었으나, 악기 살 돈을 음반에 쏟아붓느라 포기. 어렸을 적 무던히도 싫어했던 글쓰기였지만, 연필 한 자루로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세 번째 꿈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렁설렁 노력하는 중.


이윤영

엉뚱발랄 4차원 소녀 감성, 낭만주의 공대 출신 아줌마.
생을 사랑하며 춤추고, 연주하고, 글을 쓰고, 밭을 일군다.

저서: <제주에 왔고, 제주에 살아요>(지식과 감성 2021, 공저)
비매품 문학예술동인지 <바이엘>에 기고 중



김수현

이제 곧 졸업할 대학생



이윤경

제주 이주 7년차,
문학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음악애호가
‘새로운 고향’인 제주에서 읽고 쓰고 나누는 삶을 살며
나만의 문화 공간을 운영하는 꿈을 꾼다.

저서: <제주에 왔고, 제주에 살아요>(공저)
<바이엘> 문학예술동인지 기고


이루

1968년 12월 제주 출생

제주시 노형동 월산마을에 살고 있음


고광일

나이가 들수록 더 제주를 사랑하게 되는 토박이다.
제주에 대한 애정을 여러 표현 매체를 통해 즐기는
73년생으로, 학교 근무 8년 차다.




변희주


제주에서 나고 자란 것이 인연인지 바람 부는 날을 좋아합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못지않게 딸기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처음 눈을 마주치는 순간 환하게 웃어주는 낯선 이에게 금세 마음을 빼앗깁니다. 여행이 주는 고생과 일탈의 설렘을 동시에 사랑합니다.
일상을 여행처럼 살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작가란 오늘 아침에 글을 쓴 사람이란 말을 새기며 살겠습니다.


선정옥


작년 이맘때 겁 없이 시작해 엄청 겁 먹고 마무리했던 걸
까먹은 채 또 겁 없이 덤빈 건망증 환자.


이순철

1961년 5월 24일생
충청남도 홍성 출생
#장안대학교 사회복지경영 졸업
#수원대학교 사회체육학전공
#리폼드신대원 신학 졸업
#가정지원센터 상담 자원봉사 16개월
#권선재가복지센터장 11년
#알코올 및 가정회복 심리상담 봉사
#암환자 위로 멘토링 봉사
#치매전문강사요양원 및 경로당봉사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부엌데기 - 김상식
이제 다시 리셋 - 이나즈
첫 번째 상처가 제일 깊다 - 노찬균
강한 약자 - 이윤영
찢지 못한 수첩 - 김수현
멈춰진 시간 속으로 - 이윤경
설사가도 - 이루
귓속말 - 고광일
미친반점 - 변희주
별표 한 사람 - 선정옥
암이의 사라봉 -이순철

도서 정보

보통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과 비일상을 뛰어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