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인생은 한 편의 시와 같이

2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유영글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70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769-7
출판일2021.06.11
총 상품 금액 7,000

저자 소개

서른 중반. 서울 출생. 희로애락을 시와 함께 해왔다. 감정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면 시를 적으며 풀곤 했다. 마음이 어려울 때도, 사람 간에 마음을 전해 받을 때도. 평소에는 소설을 쓴다. 시집을 낸 후에는 쓰고 있던 소설을 내고 싶다. 이제는 그만 갈아엎고.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01. 마음1
02. 해돋이
03. 봄
04. 파리
05. 아름다움
06. 너를 바라보고 있음으로 인하여
07. 보기 좋았더라
08. 시선
09. 가을의 기억
10. 깍지
11. 로봇
12. 코지토와 에르고
13. 예찬
14. 설날
15. 치유
16. 누군가를 뜨겁게 좋아한다는 것
17. 한계
18. 느리게 걷기
19. 풍경
20. 원형 인간
21. 부끄러움
22. 향수
23. 여명
24. 풍경만화(風景萬話)
25. 꽃과 뿌리
2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27. 아름답다
28. 당신1
29. 당신2
30. 당신3
31. 생의 간격
32. 들국화
33. 포말
34. 아픈 사랑
35. 본다
36. 계절과 함께
37. 꽃을 바라볼 줄 알 때
38. 도끼질
39. 찜
40. 노을
41. 지나가버린
42. 한겨울에 피는 꽃
43. 지는 별
44. 산수유
45. 누에
46. 사랑의 말
47. 어떤 양반
48. 중력
49. 이터널 선샤인
50. 한 모금의 눈물에 담아
51. 그래도 나를 사랑하기로 하였다.
52. 도끼질2
53. 마음2
54. 노을2
55. 햇살이 여기 있다
56. 마음들이 켠켠이 쌓여 소복이 담긴다

도서 정보

글쓴이가 인생을 살며 느껴왔던 희로애락을 시로 풀어쓴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