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잠깐! 비회원구입을 원하시나요?!
  • 부크크의 회원가입은 다른 곳의 비회원 구매보다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대한민국에서 변호사로 살아가기

0개

|

후기 0

  • 배송일 : 영업일 기준 2-8일 내로 배송됩니다.
  • 환불규정 : 주문 후 인쇄되므로 배송이 준비된 후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분야인문사회 > 정치/사회
작가이광웅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92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4853-3
출판일2021.06.22
총 상품 금액 12,500

저자 소개

- 제57회 사법시험 합격

- 제47기 사법연수원 수료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선변호인
전) 종합법률사무소 대정 소속 변호사
전) 법률사무소 덕률 대표 변호사
전) 법무법인 미담 변호사

현) 법무법인 화평 변호사
현) 서울시 공익변호사
현) 경기동안경찰서 인권상담위원
현) 해병대 제2해병사단 인권자문위원
현) 서울변호사협회 장애인법률지원 변호사
현) 대법원 국선 변호인

-중고등학교 출강 및 뉴스 등 다수의 매체인터뷰, 자문.

- <괜찮아, 각자의 보폭은 다른거야> 저자.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1. 고소하는데 변호사는 필요 없지 않나?

2. 책임감 있는 변호사를 선택하는 방법이란.

3. 제반 사정에 대한 증거를 주세요.

4. 상대방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5. 변호사는 돈만 주면 선임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6. 억울한 옥살이의 책임은 누가 지는가?

7. 증인이 있는데 무조건 이길 수 있죠?

8. 변호사는 돈이 아닌 신뢰를 얻어야 한다.

9. 합의는 꼭 하는 것이 좋을까?

10. 이 사건에서 승률은 어떻게 되나요?

11. 어차피 안 되는 사건은 안 되는 거야.

12. 갑 중의 갑. 채무자!

도서 정보

- 변호사 수가 포화에 이르럿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나 법률 정보를 접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고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도 적지 않습니다. 사회에 변화가 잦고 분쟁이 많을 수록 궁금증은 더 많아질 것 같네요. 상담을 진행하다보면 본인이 경험하고 있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아직도 법조 분야에 대한 인식에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책임감있는 변호사는 어떻게 선택해야하는가? 법률 문제를 경험하고 있을 때 이를 대하는 당사자의 마음가짐이나 대비는 어떠해야 할까? 이렇게 기본적인 궁금증에서 부터. 소송을 할 때 상대방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는 것인지.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 아동학대 사건이나 화성 연쇄 살인 사건에서의 억울한 옥살이 문제에서 수사기관의 수사에 여론이 분노를 느꼈던 이유는 무엇일까? 등의 시사적인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법 또는 법률 사건은 접하는 사람에게 무거운 느낌을 주고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저도 처음에 시험 공부를 시작하면서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글은 독자가 그렇게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편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적었습니다. 에쎄이의 형식으로 적으려고 노력하였고 독자에게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적었습니다. 그리고 비법조인 친구들에게 평을 구하면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죠.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변호사라는 직역에서 나아가 법률 절차를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고민, 넓게는 법률 문제로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사안까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많은 노력은 물론이고 저자의 욕심이 듬뿍 담긴 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변호사로 살아가기. 는 저자가 법조인으로서 고민을 그만두는 날까지 차곡차곡 좋은 내용을 담아 꾸준히 발간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