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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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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시·에세이 > 시집
작가이오동
출판형태종이책
페이지수 119 Pages
인쇄컬러표지-컬러, 내지-흑백
판형 46판
출판사부크크
ISBN979-11-372-5112-0
출판일2021.08.01
총 상품 금액 8,200

저자 소개

이오동 프로필
-행정안전부 퇴직
-녹조근정훈장 수훈
-대통령 표창 수상
-샘터문학 샘터문학상
-한중문화예술특별상
-황금마패상
-국제환경문학 금상
-시가흐르는서울 문학상
-허균문학상
-전국시낭송대회 대상(서울미래예술협회)
-문학공원 동인지 『여름의 반란』 외 공저 다수

번역자 소개 (번역서인 경우 입력해주세요.)

목차

차례
머리글/ 4
제1부 내가 가는 길
욕심/ 13
자화상/ 14
친구/ 16
갈무리/ 18
이사 가는 날/ 20
소주잔/ 22
후회/ 24
집비둘기/ 26
나비처럼/ 28
잊혀진 기억/ 30
내가 가는 길/ 32
철딱서니/ 34

제2부 달빛 사냥
첫사랑/ 37
봄비/ 38
매화/ 40
어두일미라 했는데/ 42
보릿고개/ 44
엄마의 바다/ 46
기적소리/ 48
처녀 공출/ 50
고추볶음/ 52
꿈속의 고향/ 54
달빛 사냥/ 56
슬픈 여행/ 58

제3부 삶을 수술하다
제비꽃/ 63
숲속의 왈츠/ 64
고향 마실/ 66
태초의 향기/ 68
허수아비가 되다/ 70
태종대에서/ 72
포구의 삶/ 74
가을이 왔습니다/ 76
행복한 추억/ 78
현고학생부군신위/ 80
잔칫날/ 82
삶을 수술하다/ 84
가을에는/ 86

제4부 면목 없습니다
사랑일까요/ 91
포장미차/ 92
마지막 잎새/ 94
면목 없습니다/ 96
무성봉 오르는 길/ 98
하늘을 보다/ 100
겨울나무/ 102
쫄병의 추억/ 104
안산 초지 5일장/ 106
그때는 그랬는데/ 108
엄마의 약속/ 110
첫눈이 내리면/ 112
가락시장 114

에필로그/ 116
시인 이오동 프로필/ 118

도서 정보

1.
살아 온 흔적들을
수묵화 그리듯 담아 보았습니다.
특히 엄마를 그리려 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붓끝이 파르르 떨면서 멈춰 섭니다.
나만 알아볼 수 있는 난해한 수묵화입니다.
엄마는 평생 내 삶의 화수분이자
아픈 상처입니다.
엄마가 힘들어했던 부분들은 모두 잊고
고운 추억들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엄마가 활짝 웃는 모습을 수채화로 그리고 싶습니다.

2.
살아오면서 느꼈던 체험적 얘기들을 담담하게 써 보고 싶었다. 감동은 아니더라도 “그래그래”라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이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살아오면서 쌓인 눅눅한 감정들을 뽀송뽀송하게 말려 밝은 글을 쓰고 싶다